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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문화가 흐르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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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모 문화전문기자
기사입력 2018-05-14


 

▲(이미지제공:서울문화재단 브레이크뉴스  © 구충모 문화전문기자)' 2018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을 알리는 포스팅


[브레이크뉴스=구충모 기자] 5월 14일 오후 7시 서울시민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이 된 서울광장에서는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시는 일상 속의 2018 문화사 흐르는 서울 공연이 있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클래식 관현악 뮤지컬 등 다양한 쟝르로 10월까지의 대장정을 알렸다.

 

2018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은 첫 날 5월 14일(월) 첫 공연은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관현악 '한빛브라스 앙상블'의 관악합주가 장식했으며  시민 대중들에게 보다 쉽고 경쾌하게 다가 온 '드림뮤지컬' 호화군단의 화려한 공연이 초여름 밤 서울광장 특설무대에 펼쳐졌다.

 

▲ (사진:브레이크뉴스  ©구충모 문화전문기자) 2018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첫 날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드림뮤지컬'

 

2015년 5월에 시작하여 그 해 10월까지, 그리고 2017년까지 총 176회 공연에 연인원 20여만의 시민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관람을 통해 자리 잡은 시민을 위한 축제로 5월 14일(월)~15일(화) 5월 19일(토)~22(화) 27일(일)~31(목)까지 평일 7시 일요일 2시 팝페라 국악 마술 스피드일루션 퓨전 K-팝 재즈 브라스밴드 아카펠라 비보이 서커스 전자현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다. 

 

서울시 서영관 문화정책 과장은 '일반 공연장이 아닌 서울시민의 열린광장에서 일상 속의 여유와 잔디밭에서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관람을 통하여 오는 10얼까지 계절의 아름다움을 가족과 함께 느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브레이크뉴 ©구충모 문화전문기자) '2018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10월까지의 대장정이 시작되었다.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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