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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 나눔봉사로 부산시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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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걸 기자
기사입력 2018-05-16

 

▲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가 장애인 복지 공로로 부산시장상을 수상했다. (C) 김중걸 기자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 (지사장 정두영)는 지난 10일 나눔과 봉사를 적극 실천함으로써 시정발전과 지역사회 장애인복지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로 부산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부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2015년도부터 현재까지 발달지연 의심유아 조기중재지원, 여성 지적장애인 부모코칭지원, 냉난방시설개선과 장애인 재활운동기구 지원해 부산지역 장애인식개선과 장애인복지 증진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부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하소연 관장은 “부산지역 복지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힘을 더해주시는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 덕분에 부산지역 장애인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는 전국 최초 발달지연 의심유아조기발견 재활서비스 지원모델개발을 통해 부산지역 현장에 적용 가능한 영유아 다영역 조기중재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었다.

 

또한 여성 지정장애인 모성권 증진사업 지원을 통해 여성 지적장애인의 자립적인 부모역할 수행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모성권을 강화하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가는데 크게 기여했다.

 

부산시장상을 수상한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 정두영 지사장은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공기업으로써 부산지역 소외지역과 계층을 위해 더욱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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