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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대한적십자사 ‘청소년 꿈 찾기 프로젝트’에 항공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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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걸 기자
기사입력 2018-05-16

 

▲ 적십자사가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꿈 찾기 프로젝트/에어캐나다 (C) 김중걸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주관하는 청소년 꿈 찾기 프로젝트팀이 지난 513일 에어캐나다를 이용해 캐나다 밴쿠버로 출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선진국의 문화와 광활한 대자연을 체험하고 긍정적인 세계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17년에 이어 두 해 째 에어캐나다와 프라임 월드투어의 후원으로 10명의 중고등학생 참가자들과 함께 한다.

참가자들은 68일 동안 밴쿠버 중앙도서관,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보우 밸리 칼리지 등을 방문해 대학생들과의 대화시간을 갖고 세계 최대의 공룡화석 발굴지인 알버타의 공룡주립공원,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인 밴프국립공원을 돌아보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20일 귀국한 후에는 여행에 대한 감상을 글, 사진, 동영상으로 발표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에어캐나다는 가정의 달로 불리는 5월에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한국취항 24주년을 기념하게 된 것에 의의를 두며, 참가자들이 더 넓은 세계로의 호기심과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지고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에어캐나다는 2017년 스카이트랙스 선정 북미 최고의 항공사로 20174800만 명 이상의 승객이 4개 허브 도시(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캘거리)를 중심으로 전세계 200여 개 목적지를 오가는 에어캐나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했다.

현재 하루 두 편 인천-밴쿠버, 인천-토론토 노선을 매일 직항 운항하며 캘거리, 퀘벡시티 등 캐나다 64개 도시와 뉴욕, 시카고, LA 등 미국 60개 도시까지 운항중이다. 에어캐나다는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 ‘기술의 우수성’, 그리고 승객의 안전이라는 3대 전략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로 명성이 높다. 세계 최대의 항공동맹인 스타얼라이언스*의 창립 회원사이기도 하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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