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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선관위, 19일부터 무소속 및 교육감선거 후보자 추천장 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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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기자
기사입력 2018-05-17

▲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 전경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재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거나교육감선거에 입후보하려는 사람은 해당 선거구 안에 주민등록이 된 선거권자로부터 추천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선거권자의 추천을 받으려는 사람은 5월 19일부터 관할선거구선관위(광주시장선거 및 광주교육감선거는 광주선관위에서, 각 구청장선거 및 지역구시의원선거․지역구자치구의원선거는 각 구선관위에서)에서검인·교부하는 추천장을 사용하여야 하며, 추천장은 공휴일에도 불구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교부받을 수 있다.


각 선거별로 추천받아야 하는 선거권자의 수는 다음과 같다.


▲ 광주시장선거및 광주교육감선거는 광주시안의 1/3이상의 자치구를대상으로,하나의 자치구에서 50명 이상씩 총 1,000명 이상 2,000명 이하


▲ 국회의원재선거 및 구청장선거는 300명 이상 500명 이하


▲ 지역구광주시의원선거는 100명 이상 200명 이하


▲ 지역구자치구의원선거는 50명 이상 100명 이하


출마하려는 사람이 직접 선거권자의 추천을 받을 필요는 없으며, 추천을 받기위해 입후보예정자의 경력 등을 선거권자에게 구두로 알릴 수 있다.


다만, 선관위의 검인을 받지 않은 추천장을 사용하거나, 선거운동을 위해 추천인의 상한수를 넘어 추천받거나, 선거권자의 성명이나 도장을위조하는 등 허위로 추천받는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만 원 이하의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선거권자는 2명 이상의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고, 추천할 때는 추천장에 성명·생년월일·주소 등을 기재하고 성명을 적거나 도장을 찍어야 하며, 손도장은찍을 수 없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의 후보자등록기간은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이며,공식 선거운동은 5월 31일부터 시작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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