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초청 관훈토론회

- 작게+ 크게

구충모 문화전문기자
기사입력 2018-05-17

 

▲(사진:브레이크뉴스 © 구충모 문화전문기자) 2018년 5월 17일(목)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오전 10시~12시



[브레이크뉴스=구충모 기자] 5월 17일(목)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초청 관훈토론회가 열렸다.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2011년 2014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당선한 이래 이번 6.13 지방선거에 서울시장으로서는 처음으로 3선 도전을 앞두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는 물론 세계 속의 경제도시 '내 삶을 바꾸는 서울의 10년 혁명'이라는 슬로건으로 자부심과 최고의 역동적인 모습으로 새로운 혁력의 시대를 열어 나아가겠다고 선언했다.

 

박승희 관훈클럽 총무의 진행으로 MBC 정치부 김재용 차장 동아일보 이승헌 정치부장 MBN 정운갑 해설위원이 참여하는 토론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2018년 서울은 새로운 화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상이 이루어지는 시민의 도시로 '꿈의 실현, 협력의  피크포인트 서울'로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선 서울을 동북아의 중심도시로 2천년의 자부심으로 서울평화포럼'을 만들어 스위스의 다보스 처럼 중국의 보아오 처럼 해마다 세계인들이 모여 평화의 도시로 연대하는 협력과 조화로운 상생의 동북아평화협력센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좌절과 반목, 통한의 분단 70년의 종지부를 찍고 한반도의 새로운 시작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도시수준의 역할에 최선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서울 동경 북경을 연결하는 베세토BESETO 시대가 1시간대 서울에서 평양을 북경까지 6시간이면 철도로 갈 수 있는 꿈을 눈 앞의 현실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것은 우리 아이들의 수학여행이 서울역에서 유라시아 횡단철도로 모스크바 북경 프랑크푸르트를 가는 시대를 의미한다. 서울에서 평양까지 고속철로 출퇴근하는 날 새로운 꿈의 실현 상상의 한반도에서 서울은 중심도시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공약했다.

 

박 후보는 서울은 '각자도생의 시대를 넘어 공동체적 삶의 기반 위에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고 우정의 시대를 열어 혁신과 협치로 도시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올려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최적의 환경에서 최고의 순간을 안정적으로 누리는 히말라야 산맥의 친환경호텔의 이름에서 '피크 포인트'는 만족도의 절정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 (사진:브레이크뉴스©구충모 문화전문기자) 서울시장후보 초청 관훈토론을 마치고 토론자들과 포즈를 취한 박원순 후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