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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유근기·공영민 군수 예비후보 개소식 찾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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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기자
기사입력 2018-05-17

▲ 김영록 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가 17일 유근기 민주당 곡성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찾아 유 후보를 응원하고 있다.     



(곡성·고흥=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가 중앙당의 선거대책위 체제 개편에 맞춰 기초단체장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잇따라 참석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준비에 나섰다.

 

김 후보는 17일 유근기 민주당 곡성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찾아 유 후보를 응원하고 승리를 다짐했다.

 

이어 공영민 민주당 고흥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도 참석해 인사했다.

 

김 후보는 “저와 22개 기초단체장을 비롯해 전남지역 전 선거구에서 완전하게 승리해 도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며 “민주당의 압승을 위해 다 함께 손잡고 뛰자”고 말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들에게도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정책선거, 깨끗한 선거를 치루자”고 독려했다.

 

김 후보는 전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나라다운 나라 중앙선대위 출정식’에서 전남도지사 후보 공천장을 받고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었다.

 

한편 김영록 예비후보는 전남 완도 출신으로 광주일고, 건국대와 미국 시라큐스대 맥스웰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제21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강진·완도군수, 전남도 경제통상국장, 목포 부시장, 전남도 자치행정국장, 행정자치부 홍보관리관을 거쳐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역임하고 제18~19대 국회의원과 문재인 정부 초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역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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