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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女연예인 강제추행-특수협박 혐의 이서원 대신 ‘어바웃타임’ 긴급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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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제 기자
기사입력 2018-05-17

▲ 김동준 이서원 대신 ‘어바웃타임’ 긴급투입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배우 김동준이 동료 여성 연예인 강제 추행 및 특수 협박 혐의로 하차한 이서원을 대신해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에 긴급투입된다.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측은 “17일 배우 김동준을 조재유 역에 캐스팅 완료했다”며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에 긴급 합류한 김동준은 현재 모든 개인 일정을 취소하고 촬영 준비에 돌입, 곧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김동준을 캐스팅한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은 기존 방송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촬영을 진행, 시청자 분들께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서원은 앞서 지난달 8일 동료 여성 연예인 A씨를 성추행하고, 흉기를 이용해 협박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이서원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사죄의 말씀드린다. 죄송하다”며 “현재 이서원도 본인의 경솔하고 잘못된 행동으로 상대방과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1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극본 추혜미/연출 김형식/ 제작 스토리티비)’은 수명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최미카(이성경)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이도하(이상윤)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구원 로맨스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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