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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현마을 문제해결을 위해 안양시장 후보 한자리에...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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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관 기자
기사입력 2018-05-17

 

▲ 연현마을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포스터 (C) 경기브레이크뉴스

 

[경기브레이크뉴스 이성관 기자] 안양시 석수동 연현마을 내 아스콘·폐기물처리·레미콘 등 유해물질 배출공장에 의한 환경문제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에 대한 안양시장 후보자의 의견청취를 위한 토론회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에 안양시 석수동 금천교회에서 열린다.

 

 

토론회 명칭은 ‘6.13. 지방선거 안양시장 후보자 정책토론회’이고, 연현마을 주민단체인 ‘건강한 연현마을을 위한 부모모임’과 함께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민대표회, 안양권 기자협회, 안양주간현대신문 등 지역언론사가 공동주관한다.

 

 

주민들은 주변의 유해공장이 아스콘 제조 시 발암물질 배출, 불법 골재채취 영업으로 인한 비산먼지 배출, 공장소음으로 인한 학업 및 주민생활 불편초래, 운송차량, 레미콘 차량 유입으로 교통체증을 유발하며 30년간 1만2천명 주민의 건강과 생활환경에 큰 피해를 입혀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안양시장 후보자를 초청하여 연현마을 환경문제에 대한 후보자의 생각과 개선방안에 대한 자유토론을 약 1시간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선거를 앞두고 안양시장 후보자들이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현안과 향후 추진정책에 대한 후보자의 공약을 공유할 수 있는 최초의 공개 토론회가 될 것으로 보이고, 주민들은 토론회에서 실질적인 해결책이 도출되길 기대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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