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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포스코 창립 50주년 미래비전 사업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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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재 기자
기사입력 2018-05-17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항시는 최근 창립 50주년을 맞은 포스코와의 새로운 100년 동반자로서의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기 위한 미래비전 사업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해 11.15일 유례없는 규모 5.4 지진으로 인해 지역경제 회복과 피해지역 복구가 시급한 가운데 17일 <포항시-포스코 협력(MOU)사업 추진 상황보고회>를 갖고 <양해 각서>의 추진 방안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4월 2일 체결한 포항시-포스코 간 MOU 6개 조항을 바탕으로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단 산업용지 투자 및 신성장 산업육성 ▲첨단 장비 및 연구 시설을 통한 바이오 신산업 적극 투자 ▲흥해 특별재난지역 도시재생 사업 ▲미세먼지 저감조치 등 환경개선사업 ▲사회사업과 지역 소외계층 지원사업 등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시와 포스코가 지속적으로 동반성장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포스코와 함께 미래 100년을 열어갈 것”을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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