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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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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기자
기사입력 2018-05-17

 

▲  한국기독교연합(KCA)이 주관하고 기쁜소식선교회가 주최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오는 19일까지 '나도 예수와 함께'라는 주제로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매일 오전 10시 30분‧오후 7시 30분 두 차례 진행된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은정 기자

 

▲  기쁜소식선교회 설립자인 박옥수(강남교회 시무) 목사가 17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회차 설교를 통해 "우리가 하는 행위와 노력으로는 잘못된 신앙생활을 할 수 밖에 없지만 하나님의 마음과 연결되면 모든 죄에서 벗어나 행복해 질 수 있다"는 설명을 하고 있다.     © 김은정 기자


 

 

 

 

한국기독교연합(KCA)이 주관하고 기쁜소식선교회가 주최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오는 19일까지 '나도 예수와 함께'라는 주제로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매일 오전 1030오후 730분 두 차례 진행된다.

 

이번 성경세미나는 성경 속 다양한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올바른 회개와 믿음죄 사함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는 형식으로 인생에게 찾아오는 고통의 원인을 발견하고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17일 막을 올린 제1회차에는 종교생활을 하면서 풀리지 않았던 신앙 문제 때문에 남몰래 고민하는 기쁜소식선교회 성도들은 물론 가족과 지인 및 교회를 전혀 다니지 않고 있는 사람 등 1,500명이 '이번에는 한번 들어보자'는 마음으로 대거 발걸음을 옮긴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기쁜소식선교회 설립자인 박옥수(강남교회 시무) 목사는 이날 "성경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십자가에서 영원히 씻으셨다고 증명한다""죄로 인해 괴롭고 힘든 마음아프고 다친 마음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치유하기 위해 성경세미나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 목사는 "세계 각국에서 대규모 성경세미나 및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목회자 모임인 CLF를 통해 세계 많은 나라의 목회자가 이제는 기쁜소식선교회와 함께 복음을 전하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우리가 하는 행위와 노력으로는 잘못된 신앙생활을 할 수 밖에 없지만 하나님의 마음과 연결되면 모든 죄에서 벗어나 행복해 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모든 사람이 죄 때문에 갈등하고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 하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고 가셨고 십자가에 못 박혀 흘리신 보혈과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모든 죄가 흰 눈보다 희어지고 의롭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박 목사는 또 "우리 자신은 내가 잘 해야 하고 성경을 많이 읽어야 하며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모든 행위에 자신이 잘하니까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어렵고 힘들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자신의 판단과 기분을 믿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 참된 신앙"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여기에 모인 여러분 모두 자기 자녀가 잘나서 젖을 주고 길러주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처럼 예수님의 무한한 사랑이 말할 수 없는 행복을 주는 만큼, 모든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올곧이 받아드려 그것을 믿고 마음에 받아들이면 복되고 은혜로운 삶능력 있는 삶을 살 수 있게 된다"는 논리를 제시했다.

 

한편, 오는 19일까지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진행될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누구든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풀리지 않았던 고민 상담 및 성경을 근거로 순수 복음을 좀 더 쉽고 정확하게 배울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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