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한예네크워크와 중국우한시 제일병원 합작협약식 체결

- 작게+ 크게

박정대 기자
기사입력 2018-05-31

한국 성형외과 의료진은 한중의학문화교류전문회사인 한예네트워크의 도움으로 중국정부 최우수등급인 3갑병원에 진출하기로 확정, 지난 30일 합작협약체결식을 가졌다. 중국 우한시 제일병원에 中韩合作整形美容临床基地(한중합작성형미용임상기지)를 설립하기로 했다. 또한 중국 각 매체에서 기자들이 나와 취재활동도 분주히 이루어졌다.

 

중국 우한시 제일병원은 중국내 구립3갑병원(최우수등급병원)이고 올해 전국100강 병원으로 선정됐다. 한중합작성형미용임상기지를 설립하는데 기존 한국의사들이 많이 진출하는 사립병원보다 신뢰도가 매우 높다. 한중문화교류에 오랜 노하우가 있는 한예네트워크는 한국의료진팀을 맡아 한중성형미용합작에 발벗고 나섰다. 중국 정부병원과는 한국 드물게 협약이 체결된 것이라 의미가 깊다. 한국을 대표하는 의료진팀은 성형미용 각 분야별 8개 주요항목에 최우수 의료진으로 이루어졌다.

 

중국 정부병원 우한시 제일병원은 한중의학문화교류 전문회사인 한예네트워크 송명휘대표를 중국우한시 한중의학교류특임고문으로 임명했다. 동행한 신미영원장, 정진욱원장, 이우경원장님을 특별초빙전문의로 임명했다. 송명휘 대표(한중의학교류촉진위원회 회장한예네트워크 대표)은 “ 중국정부가 나서서 한국의료팀을 받아들여 합작을 진행하는 일은 아주드문 사례로 한국의 성형미용의료기술의 선진성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사드이후로 한국과 중국이 경제, 문화 등 여러분야에서 암울했으나 최근 남북관계가 희망적이고 한중관계도 예전처럼 회복되어 원활한 교류가 이루어져 양국이 발전하는데 있어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