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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진로모색 전문가 초청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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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모 문화전문기자
기사입력 2018-06-08

 

▲사진제공:kt


[브레이크뉴스=구충모 기자]  서울시는 6월 23일(토) 2시부터 5시까지 4차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를 맞이하여 청소년들에게 미래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150명을 광화문 kt올레스퀘어로 초청하여 국내외 3인의 전문가와 함께 '미래를 잇다, 청소년을 잇다'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연다.

 

광화문 kt올레스퀘어에서 열리는 이법 토크콘서트는 서울시의 '청소년 희망도시 서울' 기본계획에 따른 미래주도형 청소년의 성장과 지원을 위한 해외 선진산업 탐방과 국내 창의 혁신현장 탐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업 학교 연구소의 분여별 점문가 초청 강연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강연자는 한국과학기술원 이광렬 정책기슬연구소장,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윤종영 교수, 구글 본사 이준영 엔지니어로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세 가지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기조강연은 '한국의 4차산업 혁명시대의 청소년들의 미래'란는 주제로 이광렬 소장이 진행하며 이광렬 소장은 한국과학기술원 해당 연구부문을 이끌어 2016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는 계산과학 및 다원물질융합 분야의 권위자이다.

 

이어서 '실리콘밸리-혁신과 인내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윤종영 교수의 강연에서는 세계최대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기업 인 페이스북 등 글로벌기업에서의 근무경험과 실리콘밸리 한국인개발자 그룹 'Bay Area K-Group' 대표로서의 활동을 바탕으로 한 인생이야기가 흥미롭게 발표될 예정이다.

 

▲ (사진제공:KT. 광화문 세종대로 KT올레스퀘어의 다양한 시설과 공간의 내부전경


끝으로 '미래를 만드는 IT'라는 주제로 구글 본사에서 근무하는 이준형 엔지니어가 IT기술과 미래에 관한 내용으로 강연을 마무리한다. 이준형 구글 엔지니어는 삼성전자 야후코리아를 거쳐 구글 본사에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입사한 1호 구글러로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미래비젼에 대한 확신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시는 6월 23일(토) 진행되는 전문가 토크콘서트 이후 미래주도형 성장지원 사업에 선정된 청소년 40명에게 '판교 테크노밸리 국내 선진산업 기업탐방' 및 '미국대사관 아메리칸센터 견학' 등의 창의혁신현장 탐방의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여름방학 기간 8월 24일부터 9월1일까지 7박 9일간 '실리콘밸리 기업탐방' 및 'UC버클리대학 탐방' 등 해외선진산업 견학도 예정되어 있다.

 

서울시 주용태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서울시 청소년들이 4차산업 혁명시대를 이해하고 준비하여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혁신 창의현장의 경험 견문을 바탕으로 자신들의 인생설계에도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서울시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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