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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백곡천 종합물놀이장, 여가활동 장소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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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수 기자
기사입력 2018-06-08

▲ 진천군은 옛 예비군훈련장(진천읍 행정리) 일원에 물결소리마당을 조성해 7월 개장한다. (C)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진천군은 주민 친수 공간 확대를 위해 옛 예비군훈련장(진천읍 행정리) 일원에 물결소리마당을 조성해 다음 달 중순경 종합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8일 밝혔다.

 

 

백곡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으로 추진된 물결소리마당 조성사업은 군이 예비군훈련장으로 이용하던 부지를 매입해 종합물놀이장, 놀이공원광장, 체육공간, 장미공원, 출렁다리 등 약34,000규모로 조성 중이다.

 

가족단위 이용객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피크닉장소와 여가활동 장소로 재탄생한다.

 

 

종합물놀이장은 정글어드밴처, 워터슬라이드, 워터바스켓, 수영장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놀이 시설과 스탠드, 파고라 등 가족과 함께 쉴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많은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곡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은 183억원(국비60%, 도비12%, 군비28%)이 투입되어 자전거도로 L=1.7, 교량 1개소, 출렁다리 1개소, 부채도로 7개소, 데크로드 1.6및 친수공간을 조성 중이며, 사업구간은 역사테마공원 ~ 진천교(백악관장례식장)까지 약 2.7으로 올해 말 전체 준공을 앞두고 있다.

 

연주흠 안전건설과장은 종합물놀이장이 역사테마공원과의 연계로 관광과 휴양이 가능한 진천군만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복합적인 생태 문화 휴식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장 시까지 철저한 안전관리 대책 추진을 통해 편안하고 안전한 주민 친수공간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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