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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문화비축기지, 6월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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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모 문화전문기자
기사입력 2018-06-12

 

 


[브레이크뉴스=구충모 기자] 작년 2017년 9월 완공되어 시민의 즐길거리 먹을거리 볼거리 놀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마포구 합정동 소재 문화비축기자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T1 파빌리온에서는 폐기물을 이용한 예술작품 전시 '집어등, 바다의 빛' 전시가 진행되고 버려진 폐기물을 이용한 상상력을 통해 설치작품 등 예술작품으로 6월 1일부터 23일(토)까지 전시된다.

 

6월 16일(토) T6 커뮤니케이션센터에서는 2018 문화비축기지 어린이들이 직접 판매하는 '책토끼시장' 책과 함께 기부금을 모으는 '사랑의 책꽂이' '어린이책 축제'를 연다. '책토끼와 책으로 놀자'라는 주제로 개인맞춤 책 처방 '북닥터' 아나운서가 들려주는 '북캐스터' 등의 체험이 가능하다.

 

이번 축제에서는 T6 옥상마루에서 책 놀이터가 펼쳐지고 아카이브 공간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그림책 장난감을 팔아 보는 '책토끼시장'과 책장 속에 잠자던 책과 기부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사랑의 책꽂이가 흥미롭다.  

 

6월의 주말밤에는 밤도깨비 야시장 문화비축기지에 애니매이션 단편들이 상영되고 전시 공연 시장 축제가 어우러진 다양한 이벤트가 시민참여 프로그램 형태로 진행되어 문화시민으로서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서울시) 마포 문화비축기지는 '잘 생겼다 서울의 명소' 중 하나로 서울시민이 가 볼만한 곳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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