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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갯바위 추락 낚시객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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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기사입력 2018-06-13

 

▲  6·13 지방선거 투표 당일인 13일 40대 남성이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는 과정에 발을 헛디뎌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구조대가 인근 병원으로 후송하기 위해 이송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해양경찰서     © 이한신 기자


 

 

6·13 지방선거 투표 당일인 1340대 남성이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는 과정에 발을 헛디뎌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북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56분께 부안군 격포 앞 장은서 부근 갯바위에서 정 모씨(49)가 낚시를 하다 바닷물이 차오르자 항로표지구역으로 이동하다 다리와 허리를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해경 조사결과 정씨는 낚시어선 N(6.67변산선적)에 승선해 장은서 갯바위에서 하선해 낚시를 하다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 신고를 접수받은 해경은 인근 해역에서 경비중인 103정과 구조대 및 변산파출소 직원을 현장으로 급파해 안전하게 구조해 이송하는 수훈을 발휘했다.

 

박상식(총경) 부안해양경찰서장은 "해양경찰은 24시간 비상출동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관기관과의 긴급구조 협력을 통해 도서지역과 해상에 발생하는 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가장 안전하고 신속한 이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반드시 구명조끼 착용 등의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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