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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 108세 최고령 할머니 투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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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기자
기사입력 2018-06-13

 

▲  전북 진안군 최고령 유권자인 김입분(108‧오른쪽) 할머니가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기 위해 13일 오후 1시 30분께 괴정마을 송학용(왼쪽) 이장의 부축을 받아 안천면 주민센터 공간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진안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진안군 최고령 유권자인 김입분(108) 할머니가 13일 안천면 주민센터 공간에 마련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안천면 괴정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김입문 할머니는 이날 오후 130분 마을 송학용 이장의 부축을 받고 투표소를 찾아 무사히 투표를 마쳤다.

 

1909년생인 이 할머니는 고령에도 건강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주요 선거에 단 한차례도 빠지지 않고 투표에 참여하는 것으로 지역발전을 염원해 왔다.

 

한편, 오후 327분 현재 전북지역 투표율은 5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진안군은 71.0%를 기록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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