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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왕구간 성곽마을 단오행사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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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모 문화전문기자
기사입력 2018-06-14

 

 


[브레이크뉴스=구충모 기자] 우리고유의 전통 음력 5월 5일 단오를 앞둔 6월 16일(토) 서울 한양도성 인왕구간에서 성곽마을 주민단오체험 행사 '단오야 한양도성에서 놀자'와 한양도성 음악회가 열린다.

 

▲     © 구충모 문화전문기자


이번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인왕산 기슭 아래 성곽마을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직접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으로 도성 순례객들에게 우리전통 세시풍속인 '단오'의 으미를 직접 체험하며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함께 연출된다.

 

무대에는 교남동 주민들로 구성되는 '소리나무 가족국악오케스트라'의 국악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오행시짓기' '미니가드닝' '한복포토존' 등 단오즐기기 전통체험 3곳 등 총 6개의 부스가 운영되어 초등학생부터 7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단오와 관련된 우리의 세시풍속을 즐기게 된다.

  

한양도성 진용득 도감과장은 '성곽마을 소리나무 국악오케스트라의 한양도성음악회와 더불어 도성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행사에 도성 순례객들의 재미와 공감을 더해 줄 것으로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와 함께 문화서울의 의미를 직접 보시고 즐거운 한 때를 맞이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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