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LGU+, 우리집IoT 이색 캠페인 화제.."생활밀접 스마트홈 부각"

- 작게+ 크게

임중권 기자
기사입력 2018-06-14

▲ LG유플러스의 이색적인 ‘U+우리집IoT’ 캠페인이 U+우리집IoT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담은 디지털 영상과 국내 최초로 극장 시설과 연동한 색다른 광고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임중권 기자= LG유플러스의 이색적인 ‘U+우리집IoT’ 캠페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LG유플러스는 14일 “이번 캠페인은 U+우리집IoT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담은 디지털 영상과 국내 최초 극장 시설과 연동한 색다른 광고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U+우리집AI로 여러 IoT기기를 말로 켜고 끄는 ‘동시실행’ 기능을 여러 상황에 간편히 이용하는 장면을 담은 디지털 영상은 지난 5월 15일 론칭 후 24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2000만건을 돌파했으며 현재 2200만건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디지털 영상은 침대에 누워 잠들기 전 불끄기를 서로 미루는 할머니, 할아버지 모습을 보던 손녀가 “우리 잔다”라고 말하자 불이 꺼짐과 동시에 가습기가 켜지는 모습을 담은 ‘우리 잔다’편, 아빠가 방귀를 뀌자 어린 딸이 U+우리집AI로 ‘환기모드’를 실행해 선풍기가 켜지는 동시에 IoT 커튼이 열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아빠 방귀’편 등 총 7편이다.

 

특히 이번 U+우리집IoT 시리즈는 동일한 편 영상을 중복해 보여주지 않고 다음 편을 차례로 보여주는 유튜브 VAS(Video Ad Sequencing) 툴을 이용해 시청자들이 지루하지 않게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그 결과 첫 번째 편 영상을 본 시청자의 87%가 두 번째 편 영상을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LG유플러스는 국내 최초 극장 시설과 연동한 U+우리집IoT 광고 캠페인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 캠페인은 영화 상영 직전 극장 조명이 꺼지는 상황을 활용해 마지막 에티켓 광고에서 “클로바, 영화관 불 꺼줘”라고 음성이 나오면 불이 꺼지는 상황을 연출한다. 실제 불이 꺼지자 관객들은 “로봇이 꺼주는 거야?”, “진짜 꺼졌어”, “완전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우리집IoT 캠페인과 함께 오는 30일까지 홈IoT패키지 신규 가입고객 총 20명을 추첨해 LG전자의 건강관리가전 코드제로 A9 5명, 트롬 건조기 5명, 트롬 스타일러스 5명,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5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break9874@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