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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당선자, 대반전 드라마속 당선 소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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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규 기자
기사입력 2018-06-14

▲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당선자 부부 꽃다발 승리 축하 (C) 브레이크뉴스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이대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가 오는 13일 실시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로운 양평의 수장으로 당선되었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당선자는 투표자수 61,001명 중 22,222표(37.18%)를 얻어 21,484표(35.95%)를 얻은 자유한국당 한명현 후보와의 738표 차이로 박빙의 승리를 거두었다

 

양평군수 선거는 개표 초반부터 더불어민주당 정동균 후보와 자유한국당 한명현 후보가 초박빙의 승부를 유지하다가 마지막 부재자 투표에서 경기도의 TK라 불리는 보수성향이 강한 지역민심이 반전되는 드라마를 연출하면서 정동균 후보자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당선자는 “새로운 양평을 만들기 위해 함께하신 위대한 양평군민들의 승리며 모든 후보자분들에게 위로와 감사를 드린다”고 당선소감을 말했다.

 

정동균 당선자는 “내일부터 저는 우리 양평지역 모두의 군수가 되겠다면서 정동균을 지지하지 않았던 분들도 섬기는 통합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누구도 소외시키지 않고 배제하지 않는 더불어 함께하는 바른 군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당선자는 새로운 양평을 향한 양평군민들의 간절한 소망과 염원을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며 양평의 시급한 지역 현안과 숙원 사업을 해결하고 부정부패가 없는 양평, 모두가 공정한 양평을 꼭 만들어 자랑스러운 군수가 되겠다고 말하면서 당선소감을 마쳤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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