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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 제외 9군데 기초단체장 더민주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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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요한 기자
기사입력 2018-06-14

(브레이크뉴스인천 문요한 기자) 인천지역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는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이었다.

 

인천지역 시.군.구의 장선거 10개 중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시장직을 비롯해 부평구 등 9곳의 기초단체장 자리를 차지했으며  자유한국당은 강화군의 지역단체장 자리를 지키는데에 그쳤다.

 

먼저, 인천시장에 나선 더불어 민주당 박남춘 후보가 총 투표수 1,349,084표 중 57.66%인 766,186표를 득해 35.44%인 470,937표를 득한 자유한국당 유정복 후보를 제치고 인천시장직에 최종 당선 됐다.

 

바른미래당 문병호 후보는 4.06%인 54,054표를, 정의당 김응호 후보는 2.82%인 37.472표를 득했다.

 

인천 구.시.군 장선거에서는 중구 더불어민주당 홍인성 후보가 전체 투표수 중 56.25% 29,598표를 득해 최종 당선됐으며 자유한국당 김정현 후보는 37.68%인 19,829표, 바른미래당 전재준 후보는 6.05% 3,186표 득했다.

 

동구는 더불어민주당 허인환 후보가 전체 투표수 중 60.41% 20,423표를 득해 당선됐으며, 자유한국당 이흥수 후보가 39.58% 13,382표를  득했다.

 

남구는 더불어민주당 김정식 후보가 전체 투표수 중 52.28% 94,068표를 득해 당선됐으며, 자유한국당 이영훈 후보는 30.51% 54,910표, 바른미래당 최백규 후보는 5.96% 10,731표, 정의당 문영미 후보는 11.23% 20,215표 득했다.

 

연수구는 더불어민주당 고남석 후보가 전체 투표수 중 58.58%인 92,506표를 득해 당선됐으며, 자유한국당 이재호 후보는 35.16%인 55,531표, 바른미래당 서원경 후보는 4.90%인 7,742표, 민주평화당 선계훈 후보는 1.34% 2,126표를 득했다.

 

남동구는 더불어민주당 이강호 후보가  전체 투표수 중 50.13%인 121,253표를 득해 당선됐으며, 자유한국당 김석우 후보는 23.17%인 56,054표, 바른미래당 이화복 후보는 4.66%인 11,276표를, 정의당 배진교 후보는 22.02%인 53,254표를 득했다.  

 

부평구는 더불어민주당 차준택 후보가 전체 투표수 중 69.81%인 165,642표를 득해 당선됐으며 자유한국당 박윤배 후보는  30.18% 71,633표를 득했다.

 

계양구는 더불어민주당 박형우 후보가 전체 투표수 중 68.85% 97,288표를 득해 당선됐으며, 자유한국당 고영훈 후보는 21.64%인 30,589표, 무소속 이한구 후보는 9.49% 13,420표 득했다.

 

서구는 더불어민주당 이재현 후보가 전체 투표수 중 63.58%인 144,002표를 득해 당선됐으며, 자유한국당 강범석 후보는 28.73%인 65,063표를, 바른미래당 정일우 후보는 6.26% 14,193표를, 무소속 조경곤 후보는 1.41% 3,205표를 득했다.

 

강화군은  자유한국당 유천호 후보가 전체 투표수 중 43.22%인 16,861표를 득해 당선됐으며, 무소속 이상복 후보는 30.15%인 11,761표를,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후보는 26.61%인 10,382표를 득했다.

 

옹진군은 더불어민주당 장정민 후보가 전체 투표수 중  40.32%인 5,414표를 득해 당선됐으며, 자유한국당 김정섭 후보는 36.84%인 4,947표를,  무소속 손도신 후보는 3.01% 405표를, 무소속 김기조 후보가 11.41%인 1,533표를, 무소속 김필우 후보는 8.40%인 1,128표를 득했다.

 

또한, 인천시 교육감 선거에서는 진보 진영 후보인 도성훈 후보가 전체 투표수 중 43.77%인  570,789표를 득해 당선 됐으며 보수 진영의 후보인  고승의 후보는  29.79%인 388,511표를, 최순자 후보는 26.43%인 344,717표를 득했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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