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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오렌지팜, 법무법인 바른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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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우 기자
기사입력 2018-06-14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센터 오렌지팜은 법무법인 바른과 ‘오렌지팜 법무 멘토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양동기 대표와 법무법인 바른 김재호 대표 변호사를 비롯해 양사 임직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오렌지팜 내 입주해 있는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분기별 정기 법무멘토링과 상시적인 1:1 법률 자문을 진행하기로 했다.

 

오렌지팜과 법무법인 바른은 이번 협약식에 앞서 지난 4월 23일 오렌지팜 서초센터에서 5가지 분야의 전문 변호사들이 참석한 일일 법무멘토링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현장에는 많은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해 본인들이 경험하고 있는 지분 분쟁이나 특허 출원, 사업 관련 법적 해석, 인사∙노무, 각종 계약서 작성 시 유의 사항 등과 관련된 고충을 상담한 바 있다.

 

스마일게이트 양동기 대표는 “법무법인 바른과의 업무협약으로 오렌지팜 내 스타트업들이 법무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앞으로 더욱 양질의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수 있게 됐고 건강한 스타트업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큰 힘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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