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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PGA 선수권 대회 우승자 출전, ‘제 61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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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해외통신원
기사입력 2018-06-27

▲ 제61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포토콜에 참석한 양용은, 김준성, 황중곤, 장동규, 김형성(좌로부터) KPGA 제공     © 브레이크뉴스

 

한국프로골프협회 (KPGA)가 주최하는 61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에이원골프클럽(-서코스,70,6,950야드)에서 28()부터 71()까지 개막된다. (총상금 10,우승상금 2)1958년부터 개막된 KPGA 선수권대회는 한국프로골프선수권으로 시작으로 최경주,김형성,이상희,홍순상등 실력있는 우승자를 탄생시켰다.

 

이번 대회에는 한,,PGA 선수권 대회 우승자들이 출전한다. 디펜딩 챔피언 황중곤(26), 2009PGA챔피언십 우승자 양용은(46), 2012년 일본투어 PGA챔피언십 우승자 김형성(38)이다. 대회 기간동안 3개국 투어의 PGA 챔피언십 트로피가 전시된다.

 

우승자에게는 2023년까지 활동할 수 있는 KPGA코리안 투어 시드5년이 주어지며, KPGA 선수권대회 영구 출전 자격이 특별하게 주어진다.

 

코오롱 한국오픈에는 디오픈 출전권이 주어졌다면 KPGA선수권에는 유일하게 한국에서 개최되는 PGA 투어 ‘THE CJ CUP @ NINE BRIDGES’의 출전권이 부여된다.

 

▲드라이버 거리 1위,디펜딩 챔피언 황중곤-2017년 JGTO 대회 모습© 브레이크뉴스

 

디펜팅 챔피언인 도라에몽황중곤은 일본투어와 함께 활동하고 있으며 2연패에 성공하면 30년만의 기록이다. 올해 제37GS칼텍스매경오픈 공동2, 제네시스 챔피언십 공동8위의 상위권에 두차례 올랐다. 현재 13,800만원상금을 획득하고 상금랭킹 14위이다.. 드라이버거리 299.53야드로 1위로 장타자이지만 페어웨이 안착율은 100위에 머물러 있다.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적이 없어 올해는 잘해보고 싶다. 대회 기간 비 예보가 되어 있어 그린 공략에 좀 더 신경 쓰려고 한다. 부담은 덜고 재미있게 플레이하겠다라고 전했다.

 

▲ 최민철 우승트로피     ©브레이크 뉴스

 

8년만의 첫 우승, 무명이 었던 최민철이 47년만에 한국오픈 우승에 이어 KPGA선수권 우승까지 동시 석권에 도전한다. “지난주 우승으로 자신감이 많이 올라와 있고 침착하게 코스 공략을 잘한다면 분명 기회가 올 거라 생각한다. 부담 갖기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박상현-KGA 제공     ©브레이크 뉴스

 

올 시즌 최고의 자신감을 가진 박상현이 시즌 3승 도전한다. 2009, 2014년에 각 2승을 이룬 적이 있지만 3승은 아직 없었다. ‘KEB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역전 우승을 이루고 한국오픈에서 준우승으로 디오픈 출전권까지 획득하며 강력한 우승후보에 올랐다.

 

출전한 5개 대회에서 2번의 우승과 1번의 준우승, 상위권 한차례에 오르며 올 시즌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는 대세 박상현이다.

 

▲ 최호성 -KGA    © 브레이크뉴스

 

 

지난주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일본투어에서 활동중인 최호성이 출전하여 다시한번 골프팬들의 인기흥행에 나선다. 독특한 스윙모습에 해외언론에서까지 인기를 받고 있는 최호성은 오랫만의 큰 인기에 감사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투어에서 다양하고 독특한 스윙모습에 피싱샷이라고 불려졌다. 2년전부터 거리를 더 내려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지금의 스윙이 나오게 되었다고 전했다.  갤러리들을 위한 특별하게 KPGA 선수권대회 멤버십 프로그램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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