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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무명의 반란이 사작된다, 문도엽 단독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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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해외통신원
기사입력 2018-06-30

▲ 10홀에서 티샷하는 문도엽(2라운드)     © 브레이크뉴스

 

한국프로골프협회 (KPGA)가 주최하는 61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에이원골프클럽(-서코스,70,6,950야드)에서 28()부터 71()까지 개막된다. (총상금 10,우승상금 2)(편집자 주)

 

프로 6년차 문도엽(27)1라운드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지연되는 가운데에서도 12언더파로 단독 1위에 올랐다. 올 시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에서 단독 4위가 최고 기록이었던 문도엽은 지난해보다 드라이버샷과 아이언샷이 정교해 느낌이라 올 시즌 좋은 성적을 낼 수있을 것같다며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무작정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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