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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군 수송기로 평양가는 농구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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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문 기자
기사입력 2018-07-03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 정부 대표단과 국가대표 농구팀이 남북통일농구경기를 위해 3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평양으로 출발 하였다특히 정부대표단과 농구대표팀이 일반 항공기가 아닌 군용 수송기로 평양으로 가는 장면은 성큼 다가온 남북 화회모드를 실감케 한다.

 

▲ ‘남북통일농구경기’에 참석하는 국가대표농구팀 선수들과 허재 감독이 3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공군기로 이동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 정부 대표단이 3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에 참석하기 위해서 공군기로 이동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 농구국가대표선수단이 3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에 참석하기 위해서 탑승에 앞서 짐 정리를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 남북통일농구경기’에 참석하는 여자농구국가대표선수단이 3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수송기에 탑승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3일 오전 서울공항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에 참석하기 위해 평양으로 향하는 공군기에 탑승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 방열 대한농구협회 회장이 3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 참석을 위해서 평양행 공군기 탑승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 이문규 여자농구국가대표 감독이 3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에 참석하기 위해서 평야행 공군기 탑승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 허재 남자농구 대표팀 감독이 3일 서울공항에서‘남북통일농구경기’에 참석하기 위해서 평야행 공군기 탑승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 농구대표팀이 3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에 참가하기 위해서 평양으로 향하는 공군기에 짐을 옮기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 농구대표단이 3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에 참가하기 위해서 평양으로 향하는 공군기에 탑승하면서 인사를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 ‘남북통일농구경기’에 참석하는 농구국가대표선수단을 태운 공군 수송기가 3일 서울공항을 이륙 평향으로 향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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