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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기록 도전이 내 목표” 54홀 최저타 타이 김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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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해외통신원
기사입력 2018-07-08

▲ 54홀 최저타 타이 기록 갱신 김세영 DB     © 브레이크뉴스

 

 

 

 

 

 

 

 

 

 

 

 

 

 

 

 

 

 

2016년 리우 올림픽 국가대표였던 김세영이 미국 위스콘시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리크(72,6624야드)에서 열리는 숀베리 크리크 클래식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이글 1개와 버디 6개로 8타를 줄여 중간 합계 24언더파를 적어내며 54홀 최저타 타이 기록을 세우고 지난해 5월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 이후 12개월만에 우승앞에 다가섰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4타 이상을 더 줄이게 된다면 2016년 파운더스컵에서 72홀 최저타 타이 기록을 갱신하게 된다.

 

 

2003년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미즈노클래식에서 기록한 역대 54홀 최저타 타이기록이다. 2001년 스탠더드 레지스터 핑대회에서 7227타 최저타 타이기록도 가지고 있다.

 

더 높은 곳에 도전하는게 목표라며 3라운드를 마친 김세영은 72홀 최저타 기록 도전 의사를 보였다. “ 소렌스탐을 보며 꿈을 키웠는데 그와 함께 이름이 불릴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며 기뻐했다.

 

캐디와 KPMG여자 PGA챔피언십인 메이져 대회준비를 많이 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아 실망스러웠다. 무엇이 잘못됐는지 생각해보고, 유튜브로 영상도 찾아보며 마음을 더 강하게 먹을 수 있었다.”라며 좋은 성적요인을 말했다. 통산 7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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