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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사이다 특가 진행..동경·오사카 편도 4만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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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리 기자
기사입력 2018-07-12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에어서울이 동경, 오사카, 다낭, 괌 등 국제선 항공권을 속 시원한 초특가에 판매하는 ‘사이다 특가’를 실시한다.

 

사이다 특가는 에어서울이 일년에 단 두 번 실시하는 가장 큰 정기 특가 이벤트로, 사이다같이 속이 뻥 뚫리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답답함을 풀어주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항공운임은 편도 기준 일본이 최저 5000원부터, 동남아가 최저 1만9900원부터의 가격으로,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을 포함한 편도 총액은 동경, 오사카 4만9900원부터, 다카마쓰·요나고·시즈오카·구마모토·우베 4만5900원부터, 홍콩 6만7300원부터, 다낭 8만5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씨엠립 8만2700원부터, 괌 10만9900원부터다.

 

특히, 이번 특가는 첫 날 특가 항공권 구매에 성공하지 못한 사람도 두 번, 세 번 도전할 수 있도록 둘째 날, 셋째 날도 각각 추가로 특가 좌석을 오픈한다.

 

탑승 기간은 오는 10월 28일부터 2019년 3월 30일까지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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