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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수기 7말8초, 올해도 직장인 휴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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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기사입력 2018-07-12

 

브레이크뉴스 김은지 기자= 직장인 상당수가 여름 성수기인 7월말 8월초에 휴가를 계획하고 있었다. 대부분 국내여행을 계획하고 있었으며, 나 혼자 휴가를 준비하는 비율도 많았다.

 

12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직장인 507명에게 “여름휴가 계획” 관련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79.5%의 직장인이 여름휴가 계획을 확정했다.

 

여름휴가 기간은 ‘7월 마지막 주와 8월 첫째 주가 겹치는 7월 29일부터 8월 4일 사이’가 34.2%로 가장 많았다. 이어 8월 둘째 주(12.8%), 8월 셋째 주(12.6%), 7월 넷째 주(8.5%) 순이었다.

여름휴가 계획으로 국내여행을 생각하는 직장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무려 42.1%의 응답자가 국내여행을 갈 것이라 응답했다. 이어 ‘해외여행(18.1%)’, ‘휴식(17.2%)’, ‘계획 없이 지내는 것이 계획(6.8%)’ 등이 있었다.

 

여름휴가를 누구와 함께 보낼 것이냐고 물어본 결과, 가장 비율이 높았던 응답은 ‘부부(26.2%)’였다. 계속해서 ‘자녀(25.5%)’, ‘부모(15.8%)’ 다음으로 연인이나 친구랑 보내겠다는 응답보다 ‘나 혼자(11.9%)’ 보내겠다는 응답이 많았다.

 

한편, 이번 조사는 2018년 6월 28일부터 7월 9일까지 진행했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94%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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