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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6’, 15세이상관람가 확정..“신체 훼손-유혈 등 제한적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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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제 기자
기사입력 2018-07-12

▲ 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사진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톰 크루즈 주연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하 <미션 임파서블6>)이 15세 이상 관람가를 확정했다.(수입/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지난 11일 영상물등급위원회 등급 분류에 따르면, 영화 <미션 임파서블6>는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영상물등급위원회 측은 <미션 임파서블6>에 대해 “핵무기로 세계를 파괴하려는 테러 조직에 맞서 싸우는 IMF 최고 요원의 활약을 그린 영화로 흉기 살상, 총격전, 추락 장면 등 폭력 장면들이 빈번하지만 신체 훼손이나 유혈 등은 제한적으로 묘사됐다”며 “테러리스트의 음모, 첩보 조직 내의 배신 등 내용에 대한 이해도와 영화 전반의 표현 수위를 고려할 때 15세 이상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라고 이유를 밝혔다.

 

오는 25일 개봉을 앞둔 영화 <미션 임파서블6>는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미션 임파서블6>는 흥행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6번째 작품으로, 주연배우 톰 크루즈를 비롯해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등이 내한해 기자간담회, 레드카펫 행사, 직격 인터뷰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톰 크루즈는 생애 9번째 내한이 성사돼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사랑한 할리우드 스타’임을 입증했다. 여기에 이번 시리즈에 최초 합류하며 <맨 오브 스틸>,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슈퍼맨’ 역으로 활약했던 헨리 카빌이 생애 첫 공식 내한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이먼 페그는 <스타트렉 비욘드>(2016) 이후 2년 만의 두 번째 대한민국 방문이며, 지난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을 포함해 세 번의 내한 기록을 가진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까지 한국을 찾는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6>는 오는 25일 2D, 3D, IMAX 2D, IMAX 3D, 4DX, SUPER 4D로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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