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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의거 109주년 기념 하얼빈 동양평화 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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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대 기자
기사입력 2018-08-10

▲10일 오후 중국 하얼빈시 안중근 의사 기념관 대극장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의거 109주년 기념 하얼빈 동양평화 문화축제 ' 행사에서 행사 추진위원장인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사진 가운데)가 김정렬 하얼빈 조선민족문화촉진회장 등 중국측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 10일 오후 중국 하얼빈시 안중근 의사 기념관 대극장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의거 109주년 기념 하얼빈 동양평화 문화축제 ' 행사에서 서울시여성합창단이 '아리랑'을 합창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안중근 의사 의거 109주년 기념 하얼빈 동양평화 문화축제. 울산시 김미자 무용단, 하얼빈 애심무용단 등 한중 민간예술단체들의 노래와 춤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브레이크뉴스

▲안중근 의사 의거 109주년 기념 하얼빈 동양평화 문화축제. 울산시 김미자 무용단, 하얼빈 애심무용단 등 한중 민간예술단체들의 노래와 춤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브레이크뉴스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와 국제문화공연교류회, 하얼빈 조선민족사업촉진회 등 한중 민간단체들이 공동 추진한 '안중근 의사 의거 109주년 기념 하얼빈 동양평화 문화축제 '가 10일 오후 2시 중국 하얼빈시 안중근 의사 기념관 대극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기리는 의식행사와 서울시여성합창단, 울산시 김미자 무용단, 하얼빈 애심무용단 등 한중 민간예술단체들의 노래와 춤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5백여명의 한중 양국 시민들이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 정신을 기리는 등 한중 우호를 다졌다.

 

행사 추진위원장을 맡은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장은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 정신을 기리고 널리 알리기 위해 한중 민간단체들이 추진위원회를 만들어 6개월여 동안 행사를 준비했다"며 "내년에는 북한과 러시아 측도 참여하는 평화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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