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블랙핑크 제니, ‘런닝맨’ 재출연..바캉스 여신 활약 예고 ‘기대감 급증’

- 작게+ 크게

박동제 기자
기사입력 2018-08-10

▲ SBS ‘런닝맨’ 블랙핑크 제니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던 ‘꽝손여신’ 블랙핑크 제니가 ‘바캉스 여신’으로 다시 돌아온다.

 

블랙핑크 제니는 지난달 방송에서 이광수 뺨치는 꽝손력과 허당미 넘치는 반전매력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이광수와 함께한 호러룸 대성통곡 영상은 한 포털 사이트에서 100만뷰, 주요 포털과 VOD, SNS 수치까지 합치면 총 300만뷰를 돌파하며 ‘런닝맨’이 낳은 2018년 최고의 예능 스타로 뽑히기도 했다.

 

이밖에 ‘짝꿍’ 이광수 이름으로 도전한 제니 표 애교 삼행시도 큰 화제를 모았었는데 “이! 이제는 양현석 사장님이 허락해주실 때가 온 것 같아요”, “광! 광수오빠”, “수! 수~울(술)한잔 어때?”라는 센스만점 삼행시를 선보여 이광수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녹였다.

 

이에 ‘런닝맨’을 다시 찾은 블랙핑크 제니는 이번 주 방송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애교 3행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상상을 초월한 예측불허 애교 삼행시로 멤버들은 물론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전 편을 뛰어넘는 레전드 입덕 영상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실검 사냥꾼’ 블랙핀크 제니의 눈부신 활약은 오는 12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dj3290@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