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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미국팀 1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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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해외통신원
기사입력 2018-10-05

4일부터 나흘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파72, 6508야드)에서 개최되는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한국팀이 첫 상대 대만팀과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면서 유일하게 2승을 이루어 냈다. 8개의 국가의 대표4명이 출전하는 ‘UL 인터내셔널 크라운’는 2014년부터 시작하여 2년마다 열리는 현존 유일의 세계 여자골프 국가 대항전이다.

  

▲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미국팀 1라운드 경기 모습 (미쉘 위)     © 브레이크 뉴스 - (KO HONG SEOK)

 

▲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미국팀 1라운드 경기 모습 (제시카 코다)     © 브레이크 뉴스 - (KO HONG SEOK)

 

▲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미국팀 1라운드 경기 모습 (제시카 코다)     © 브레이크 뉴스 - (KO HONG SEOK)

 

▲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미국팀 1라운드 경기 모습 (미쉘 위)     © 브레이크 뉴스 - (KO HONG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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