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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UL 인터내셔널 크라운 2R, 한국팀 1승 1패

이지혜 해외통신원 l 기사입력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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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한국팀 박성현,김인경     © 브레이크 뉴스 - (KO HONG SEOK)

 

4일부터 나흘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파72, 6508야드)에서 개최되는 ‘UL 인터내셔널 크라운’2라운드에서 미국팀과 잉글랜드팀이 전승을 이루고 2점씩 4점을 획득하면서 각 그룹 1위로 올라섰다.

 

6일(토)의 태풍으로 인해 경기가 진행될 수 없어 2라운드(5일)를 마치고 1시 25분부터 태국팀과 스웨덴팀이 3라운드 경기를 시작했다.

▲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버디성공 후 김인경     © 브레이크 뉴스 - (KO HONG SEOK)

 

2라운드에서 오스트레일리아팀에게 패배한 한국팀 박성현,김인경은 3라운드의 대결팀인 잉글랜드팀을 첫 홀부터 김인경의 버디를 시작으로 좋은 경기흐름을 이어갔다.

 

▲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 박성현.김인경     © 브레이크 뉴스 - (KO HONG SEOK)

 

 

▲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버디 성공한 후 박성현     © 브레이크 뉴스 - (KO HONG SEOK)

 


이번 대회는 3일간 포볼 매치플레이와 결승전은 싱글매치로 이루어진다. 2인1조로 구성되어진 팀 매치로 각 선수의 볼로 플레이를 한 후 그 홀을 마무리했을 때 가장 좋은 성적을 선택아는 경기 방식이다. 승리 시 2점, 동점 시 1점, 패배 시 0점을 획득하게 된다. 4개국 킴으로 구성된 두개의 그룹으로 분류되어 그룹의 상위 2팀과 와일드 카드 1팀이 최종 싱글매치로 일요일 경기에 진출하게 된다. 최종 1위국가에게 단 하나의 크라운이 부여된다.

 

와일드 카드 1팀은 각 그룹의 3위 팀이 서든데스 방식으로 와일드 카드 결정전을 펼치며 각 팀에서 대표 선수 2명을 선정하여 연장홀 매치플레이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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