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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인터내셔널 크라운 ‘ 세계 최강’ 한국팀 첫 크라운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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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해외통신원
기사입력 2018-10-08

▲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 세계 최강’ 한국팀 첫 크라운 달성,전인지,유소연,김인경,박성현(좌측부터)     © 브레이크 뉴스 - (KO HONG SEOK)

 

4일부터 나흘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72, 6508야드)에서 개최되는 ‘UL 인터내셔널 크라운한국팀 박성현은 7, 마지막라운드 싱글매치플레이에서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간과 대결하였다. 첫 홀에서 주타누간과 50야드이상 차이나는 티샷을 보이며 팬들의 환로를 받으며 4라운드를 시작하였다.

 

박성현은 8번홀 버디 성공 이후 5홀 연속행진을 했지만 3번홀에서 주타누간의 버디로 주춤해지기도 했다.뒷심 주타누간의 공격에 아쉽게 1&3으로 패하고 말았다.

 

 

▲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4라운드 박성현     © 브레이크 뉴스 - (KO HONG SEOK)

 

전인지는 마지막 홀까지 접전을 펼치면서 4&3으로 스웨덴 안나 노르드크비스트를  이기며 4라운드 1승 소식을 전했다. 그 이후 김인경은 잉글랜드의 브론트 로를 4&6으로 이기면서 마지막 유소연의 승패와는 상관없이 크라운을 가져가게 되었다. 유소연은 미국 렉시톰슨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1회때 3, 2회때 준우승의 성적을 차지하며 세번의 도전끝에 정상에 섰다.

 

721무로 15점을 획득하여 2위인 미국과는 4점차이다.

 

 

▲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 세계 최강’ 한국팀 첫 크라운 달성     © 고홍석 해외 통신원(KO HONG SEOK)

 

한국에서 열린 3번째 대회에서 세계 최강의 자존심을 지키내며 우승의 쾌거를 이루어냈다.

 

▲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4라운드,김인경,전인지     © 브레이크 뉴스 - (KO HONG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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