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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함에 인격이 있고, 겸손 속에서 사람이 따를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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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 선지자
기사입력 2018-10-11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61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2월 16일 03시 10분

 

1 내 사랑하는 선지자야!

2 성령이 너에게 임하니, 지혜와 모든 권능을 너에게 임하나니, 탐욕 때문에 구제받지 못하는 인간들을 구하라.

3 지혜가 있고 생각할 수 있는 나의 창조적인 인간들이 갈 길을 모르고, 소가 논밭을 가는 데 멍에라는 것을 짊어지고 가듯이 그들을 틀에 집어넣어 끌고 가고 있으니,

4 그들이 그곳에서 나와 올바른 길을 갈 수 있게 하라.

5 그들을 구하는 데 최선을 다하라.

6 정신적인 구제와 육체적인 구제를 할 수 있는 능력을 너에게 주었으니 그들을 구하라.

7 물고기가 육지에서 살 수 없으며 인간이 아무리 수영을 잘해도 물속에서 살 수 없는 법칙이 있거늘,

8 물속에서 허덕이는 인간들을 구제할 수 있는 능력을 너에게 주었으니,

9 그들에게 나 여호와 하나님을 믿으며 구원의 바른길을 보도록 인도하여 한 사람씩 한 사람씩 구제하라.

10 내 사랑하는 아들 예수를 보내어 구제하려 했듯이, 내가 창조한 인간 중에 너 하나를 보내어 너에게 명하나니,

11 단, 사람을 구제해 줄 때 ‘여호와 하나님의 율법을 따르겠느냐?’ 하고 물어보고 대답을 받은 다음에 행하라.

12 이것은 서약서이니라.

13 집필을 하라.

14 나의 율법을 전하는 것은 만 리 바다 건너 전 세계로 나갈 것이니, 조금도 염려치 말라.

15 너는 네가 똑똑하고 쾌활하고 현명하고 재치 있고 순발력이 있는 것 같으나, 네가 가장 어리석은 사람이었으니,

16 곡예사가 외줄을 타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피나는 노력을 했건만, 너는 우를 범하면서 인생을 살아왔으니 너에게 얻어진 것이 무엇이 있느냐?

17 은행은 껍데기를 까야 먹듯이, 이제는 그 지혜와 슬기를 너에게 주나니,

18 내가 너에게 거짓말하지 말라, 약속을 어기지 말라, 남의 말도 하지 말라 명하는 것들을 지키고 살 때 기적을 이룰 수 있으니,

19 너의 모습이, 몸과 마음이 갖추어지지 않는다면, 내가 너에게 임하여 가르침을 누가 알겠느냐?

20 네가 기적을 행할 때 너의 모습이 반듯하지 못하면 누가 따르겠느냐?

21 농부가 밭을 갈 때, 소가 자꾸만 옆으로 가려고 하면 밭이랑을 제대로 갈 수 있겠느냐?

22 네가 지금 그 소와 같으니라.

23 무엇도 바라지 말며, 이는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하고 사람들을 만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스스로 이루어질 것이니라.

24 학과 같이 행동하며, 천사 같은 마음을 먹으라.

25 ‘개같이 벌어서 정승처럼 살다 가라.’는 말은, 너는 이승에서 잘 처먹고 잘 살다가 지옥이나 가라는 말과 같으니,

26 그 말이 똑같음을 사람들에게 말해 주라.

 

 

*62번째 하나님 말씀/1999년 12월 17일 06시

 

1 선지자야!

2 내가 너에게 전하나니, 오늘 네 아들의 합격을 축하하노라.

3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있듯이 쉬지 않고 흘러가니, 너의 아들을 잘 기르고 관리해야 하느니라.

4 사회에 진출할 시간이 그리 멀지 않았도다.

5 너희 부부를 축하하노라, 축하하노라.

6 기도할 때 모든 생각을 버리라.

7 네가 기도할 때 잡념을 버리라.

8 단 1분, 1초를 기도해도 전심전력을 다하여 기도하라.

9 겸손은 미덕이니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이니라.

10 말로 잘못 보여 주면 아부가 되나니, 네가 보여 주고 싶은 본질이 왜곡되게 되니,

11 모든 겸손은 행동과 말과 얼굴이 삼위일체가 되어야 하느니라.

12 네가 보지 않았느냐? 말이 많은 것은 내용도 없으며,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없으니, 그것을 요약해서 말할 수 있는 지혜를 찾으라.

13 한 시간 말할 것을 한마디 가지고 말할 수 있으니, 그것은 생각하는 지혜이니라.

14 진정 용기 있는 사람은 정의롭게 힘차게 밀고 나가는 사람이니라.

15 약자 앞에서 부리는 용기는 용기가 아니요 만용이니라.

16 작든 크든 정의로운 일이요, 확실하게 결정이 난 일을 힘차게 밀고 나가야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17 너는 크고 작은 일을 구분하지 아니하고 먼저 할 일과 나중에 할 일을 구분하지 않으니, 너는 게으른 자이니,

18 열심히 움직이라.

19 내가 80퍼센트는 주니, 20퍼센트는 너희가 찾으라.

20 바닷가 갯벌에서 여인이 발이 빠져 가며 조개를 찾듯이 찾으라.

21 그 여인들은 동지섣달 날짐승이 먹이를 찾듯이 그렇게 찾으며 하루 종일 갯벌에서 살며, 그를 위해 준비를 철저히 하며, 신체적인 준비도 하지 않더냐?

22 매일매일 준비하라.

23 너의 한문 공부도 반을 넘기라. 내가 지혜를 줄 것이니, 반을 넘기라.

24 오만하지 말라.

25 겸손함에 인격이 있고, 겸손 속에서 사람이 따를 것이니라.

26 많은 사람에게 좋은 평을 받지 못한다면 이 모든 것이 사기극이라 일컬을 수도 있느니라.

27 그러니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겸손을 하라.

28 여인아, 사람은 한번 잘못 길들면 고치기 힘드니, 잘못 길든 인간의 마음을 고치는 것은 그보다 더 힘이 드느니라.

29 울고 싶어도 울지 못하고, 도망가고 싶어도 도망도 못 가는 선지자의 고통은 너의 고통보다 몇 배 힘든 것을 알라.

30 선지자야, 울지 말라.

31 지금이 시작이니라.

32 세계를 항해할 배를 만들기 위해서 나무 한 조각을 바다 위에 띄워 놓았거늘, 지금 운다면 배를 만들어 항해할 때 너는 기절하겠구나.

33 하나를 얻으면 더 전진하고, 하나를 얻으면 더 겸손해지며,

34 걸어 다닐 때 머리를 땅에 대고 걸어간다고 생각하며 살라.

35 세상에서 가장 낮은 사람으로 살라.

36 눈물을 닦고 하늘을 향하여 열심히 기도하라.

37 아이들에게 촛불을 켜 놓고 기도하는 의미를 가르쳐 주라.

38 나의 축복을 받고 안 받는 것은 저희들의 생각이니라.

39 찬이슬을 맞고 태양을 보며 피어나는 꽃과 같은 너의 얼굴 모습이 되어야 하느니라.

40 말을 삼가라. aum0314@gmail.com.<계속>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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