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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 가는 '한화그룹 창립 6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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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모 문화전문기자
기사입력 2018-10-11

▲(사진제공:한화그룹)  


[브레이크뉴스=구충모 기자]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10월 9일 창립 66주년을 맞아 12년째 진행해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10월 한달동안 22 계열사 61개 사업장 3,4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함께 멀리'라는 기치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화그룹의 릴레이 봉사활동은 이미 2017년 10월 창립 55주년를 맞이 한 그룹창업 정신을 되새기면서 기업의 역사에 걸맞는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결의로 시작하여 올해로 12년째 한화정신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올해 창립기념일 전 펼쳐진 '한화와 함께 하는 세계불꽃축제' 현장에서는 한화그룹 임직원 700여 명이 자정까지 쓰레기를 정리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9일 발표된 김승연 회장의 창립기념사에는 '혼자가 아닌 함께 가는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10일에는 여의도 한화손해보험빌딩에서 한화금융 관계 계열사 임직원들의 헌혈 릴레이를 통해 70여 명이 자발적인 헌혈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낙후된 곳에 태양광 가로등으로 어두운 곳을 밝히고 연탄기부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곳을 찾아서 소리없는 사회봉사를 지속하고 있는 것.

 

2018년 8월에 대내외적으로 소통과 상생의 동반성장을 위한 '한화커뮤니케이션 위원회'를 출범하면서 보다 체계적이고 규모있는 한화사회봉사단의 활동은 그룹 차원의 사회적 공헌으로 국민 속으로 '함께 가는' 한화그룹의 기업이미지에 신뢰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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