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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오는 18일 장애인어울림한마당 문화공연 개최

박상도 기자 l 기사입력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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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계양구는 오는 18일 계양문화회관에서 제 4회 구민과 함께하는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2015년 처음 실시한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문화공연은 계양구보건소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잘못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문화공연이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장애인문화협회와 함께 ‘희망콘서트’를 기획해 방송인 박마루의 진행으로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 휠체어 성악가 황영택 등이 출연하며, 4인조 그룹가수 브로맨스가 특별 출연해 라이브 공연 및 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행사와 더불어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 및 편견해소를 위한 교육과 캠페인 실시하여 지역주민과 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사람에 사랑을 더하다’행사 관람료는 무료이며 500명에 한해 선착순 모집 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보건소 지역보건과로 신청 또는 문의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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