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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CJ컵 @ 나인브릿지2R] 스콧 피어시(미국), 노 보기로 무결점 경기..공동 1위

이지혜 해외통신원 l 기사입력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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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클럽 나인브릿지(파 72, 7,184야드)에서 개최되는 PGA투어 "더 CJ컵 @ 나인브릿지" (총상금 950만 달러(한화 약 107억원),우승상금 171만달러( 한화 약 19억원)THE CJ CUP @ NINE BRIDGES)에 세계랭킹 상위권 PGA 선수들이 출전한다.

 

올해로 두번째 맞는 "더 CJ컵 @ 나인브릿지"는 총상금 950만달러(약 107억)으로 국내에서 치러지는 유일한 PGA투어 정규대회이며 상금랭킹 30위안에 드는 선수 중 13명이 출전하는 예선탈락이 없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의 우승자는 500점의 페덱스컵 포인트와 2년의 PGA투어 exemption이 부여됨과 동시에 2019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마스터즈 토너먼트, PGA챔피언십을 비롯해 많은 대회에 초청된다.

 

▲ "더 CJ컵 @ 나인브릿지 2R" 스콧 피어시(scott piercy, 미국) 제공 : JNA GOLF     © 브레이크 뉴스

 

2018 Zurich classic of new orleans의 우승으로 통상 6승( 웹 닷컴 2승)의 기록을 가진 스콧 피어시(scott piercy, 미국)이 버디 6개을 적어 무결점 플레이를 보이며 공동1위로 2라운드 경기를 마쳤다.  1라운드 경기는 이글1, 버디2, 보기2개로 70타(7언더파)였다.

 

“ 지난 주 말레이시아 CIMB CLASSIC에서 공동 27위로 마쳤다. 지난주부터 퍼팅이 좋았다. 오늘은1라운드보다 바람이 영향을 주지 않아서 보기없는 경기를 펼쳤다. 장거리 퍼팅이 잘 되어 경기가 잘 풀린 날이다. 남은 2라운드도 퍼팅 컨디션이 좋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방한준비를 전혀 준비하지 못해서 급하게 매장에 가서 귀마개가 있는 모자를 구입했다. “라고 말했다.

 

▲ "더 CJ컵 @ 나인브릿지 2R" 브룩스 켑카 (brooks Koepka, 미국) 제공 : JNA GOL     © 브레이크 뉴스

 

메이져 왕 브룩스 켑카 (brooks Koepka, 미국)18번홀 파5홀에서 이글을 성공하면서 버디6, 보기1개를 적어 7언더파로 공동 1위에 올라서면서 1라운드보다 9단계 상승했다. 같은 조였던 조던 스피스. 임성재보다 40-50야드 거리가 더 나는 장타자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1라운드 뒷 바람의 영향으로 420야드를 보내기도 했다. 브룩스 켑카는 2017-18년 정규 시즌에 U.S오픈과 PGA챔피언십을 우승한 선수이다. 동일한 해에 메이져대회 우승을 한 선수 중 5번째이기도 하다.

 

<한국선수 성적>

(-2)김시우, 강성훈 공동 15,

(-1)이태희 공동 22,

( E) 맹동섭, 임성재 공동 31

(+2) 이형준 공동 56

(+3)안병훈 공동 62

(+5)박상현 공동 70

(+7)김민휘, 이경훈 공동 74

(+8) 문도엽 공동 76

(+9) 류현우 77

(+10) 최민철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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