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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성비’ 겨울 의류 대규모 할인..최대 50%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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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이 기자
기사입력 2018-11-09

 

브레이크뉴스 김다이 기자= 이마트가 오는 14일까지 개점 25주년 기념 블랙이오 행사의 일환으로 구스다운, 온수 매트 등 겨울용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에 나선다.

 

우선, 보온성이 높은 거위털을 사용하면서 가격을 확 낮춘 남성용 ‘거위털 국민벤치코트’는 12만9000원에서 4만원 할인한 8만9000원에 판매한다.

 

겨울철 겹쳐 입기 좋은 경량 다운점퍼 ‘구스국민점퍼’와 ‘구스국민베스트’는 각각 3만원/2만원 할인한 3만9900원/2만9900원에 판매한다. 여성용 ‘구스국민점퍼’ 기본형과 H넥은 행사 카드로 구매시 2만원 할인한 4만9900원에 선보인다.

 

멋과 보온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남성 ‘기모 데님팬츠’는 행사 카드 구매시 2만9900원에 판매하며, 겨울 잠옷으로 적합한 여성용 ‘꿀잠상의’와 ‘꿀잠바지’는 각각 8900원에, 상의/바지 동시 구매시 1만5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아동용 겨울 의류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아동용 ‘거위털 롱점퍼’는 행사 카드로 구매시 5만원 할인한 7만9900원에 선보이며, ‘진짜 따뜻한 바지’ 3종은 행사 카드 구매시 각 4000원 할인한 1만5900원에 판매한다.

 

최근 인기 방한용품으로 떠오르는 온수매트 행사도 준비했다. 온수매트는 따뜻한 물을 매트에 내장된 호스로 보내 이를 순환시켜 온돌 효과를 얻는 난방용품으로, 전자파 걱정이 없어 지난해 11~12월 온수매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0% 이상 증가하는 등 작년부터 난방용품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이마트는 온수매트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블랙이오 행사 기간을 맞아 경동 나비엔과 단독 기획해 준비한 ‘온수매트 쿠션형 싱글/퀸’을 행사 카드 구매시 정가 대비 최대 25% 할인된 31만9000원/33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이마트는 삼원온스파, 스팀보이 등 온수매트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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