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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인문학연구소, 인문공감축제 10일까지 진행

임창용 기자 l 기사입력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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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오후 충북대 박물관에서 열린 ‘영화포스터 특별전’ 행사를 관계자들이 관람하고 있다. (C) 임창용 기자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인문학연구소는 지난 118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개신문화관 및 박물관 일원에서 청주시민과 함께하는 인문공감축제 : ! 개신인, 와우! 충북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북대 인문학연구소가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CORE)의 지원을 받아 충북대 구성원은 물론 청주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공연 및 전시,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행사 첫날인 8일 박물관에서는 김귀룡 대학원장, 최병덕 인문대학장, 박걸순 박물관장, 박연호 인문학연구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1960~1980년 시대를 읽다, 영화포스터 특별전이 열렸다.

 

이후 12시부터 개신문화관에서 우리들의 문화코드 <별명을 지어줘> 공모전’, ‘청춘, 세계를 품다사진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저녁 6시에는 충북대 교수합창단 & 학생 오케스트라 특별공연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912시부터는 하고 싶은 짓 다 해봐!’ 특별공연이 열렸고, 오는 10일에는 도자기 만들기 체험’, ‘석고방향제’, ‘향초’, ‘달고나 만들기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특별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은 다양한 체험활동과 흥미로운 공연을 볼 수 있어 학교생활에 활력소가 됐다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참여할 수 있어 뜻깊은 행사라 생각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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