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광주시, 해외 청소년 관광객 유치 ‘성과’

- 작게+ 크게

이학수기자
기사입력 2018-11-09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광주시의 해외 관광시장 다변화를 위한 관광객 유치 마케팅 활동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인도네시아 청소년 관광객 32명이 광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한국 방문 일정 중 2박3일간 광주에 머무르며 남도향토음식박물관 음식 체험, 월봉서원 선비 체험, 5·18자유공원의 주먹밥 체험 등 지역문화를 체험하고, 수완중학교·전남대 캠퍼스 투어 등 지역 교육기관과 양림동역사문화마을,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을 둘러봤다.

 

이번 관광객 유치는 광주시와 광주관광컨벤션뷰로가 추진한 지난 6월 인도네시아 자바지역 학교 및 교육관광 특화 여행사 세일즈와 9월 인도네시아 현지 교원 및 교육관광 특화 여행사 초청 팸투어 등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로, 광주관광컨벤션뷰로와 인도네시아 현지 교육관광 특화 여행사가 광주 교육여행상품을 공동기획했다.

 

한편, 광주시는 해외 관광시장 다변화에 주력, 2015년 3개국에서 2018년에는 아시아 지역뿐만 아니라 프랑스, 독일, 이란, 이스라엘, 모로코 등 23개국의 관광객을 유치했다.

 

김용승 시 관광진흥과장은 “해외시장 다변화를 위한 광주시의 마케팅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라의 관광객들이 광주를 찾을 수 있도록 마케팅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