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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행동보다 말을 먼저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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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 선지자
기사입력 2018-11-10

 

▲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93번째 하나님 말씀/1999123118

 

1 선지지야

2 긴 여행을 하지 말라.

   

3 가는 사람 중에 가고자 하여 가는 사람들이 3분의 1밖에 안 되고, 3분의 2의 사람들이 이 사람 저 사람의 얼굴을 보아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가니,

 

4 길고 긴 여행 속에 짜증스럽고 원망의 소리를 듣는 것이니,

 

5 너는 지금 그것들이 필요하지 않으니라.

 

6 새 아침을 맞이하는 것은, 너 스스로 조용한 아침을 맞이하고, 해돋이 구경에 너는 직접 여행을 떠나지 말라.

 

7 너도 해돋이 여행에 참석하여 술도 마시고 하루의 즐거움을 얻고 싶어 하나, 그들의 원망만 있을 뿐이니,

 

8 다섯, 여섯 시간 가서 몇 분의 해 뜨는 것을 보고 돌아오면 심신이 고달프니,

 

9 너는 집에 앉아서 동해안의 해 뜨는 것을 볼 수 있으니, 그들과 인사하고 돌아와 쉬도록 하라.

 

10 사람들이 시간과 생활과 육체의 노동력과 그 모두를 그렇게 쓰는 것이 아니니라.

 

11 그 아비규환과 아우성 속에서 발돋움하고 해를 바라보는 형상은, 시장바닥에서 서성이는 사람들과 같으니,

 

12 네가 가면 까마귀 속에 백로가 있음과 같고, 그들과 같이 있으면 자기들과 같은 까마귀처럼 생각하니, 행동을 조심하라.

 

13 몇 사람의 생각에 희생양이 되어 따라가는 사람들 속에서 너마저 보잘것없는 이로 보이는 기회를 주지 말라. 가지 말라.

 

14 내가 생수를 떠다 먹으라 했거늘, 어찌 생수를 떠다 먹으면서 여호와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는 기도조차 못 하는가?

 

15 네가 율법을 전하는 마음이 혁대 칸을 한 칸씩 줄이듯이 다짐을 하니, 내가 기쁘도다.

 

16 생각보다, 행동보다 말을 먼저 하지 말며,

 

17 행동하고자 할 때는 독수리가 먹거리를 채듯, 정확한 실천이 나왔을 때 행동하라.

 

18 산행을 가지 않는 동안 너에게 자유 시간을 주나니, 시간을 가지라.

 

20001

 

*94번째 하나님 말씀/20001106

 

1 선지자야!

 

2 오늘 많은 사람이 동해로 이동했으나, 그들 머릿속에 보름달처럼 떠오르는 해만 생각하고 갈 뿐이지, 하늘에 있는 나 여호와의 능력에 의함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없도다.

 

3 그리하여 이동하는 모든 이에게 해가 아니라 달과 같은 모습이 보일 것이니라.

 

4 내가 하는 말과 같이 오늘의 해가 달처럼 보일 때, 이 책이 나오면 오늘 참석했던 사람들은 선지자가 한 말을 기억할 것이며 나 여호와의 뜻임을 알 것이니라.

 

5 오늘 이동했던 인간의 집단은 나의 예언을 듣고 너를 따라야 축복이 있을 것이니라.

 

6 너희는 책을 씀에 있어서 두려워하지 말라.

 

7 그 모두는 진실이기 때문에 소중한 것이며, 진실은 진정한 승리의 기쁨을 알게 되느니라.

 

8 운동경기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우승하는 것은 진정한 승리가 아니듯이.

 

9 이제는 네가 알고 있는 영들을 위하여 기도하지 말라.

 

10 오로지 나에게만 경배하며 나의 율법을 따르는 데 한 길만 가야 하느니라, 그것이 진정한 길이니라.

 

11 선지자야!

 

12 산에 떨어져 있는 참나무 열매는 사람이 줍지 아니하면 다람쥐 같은 짐승의 먹이가 되느니라.

 

13 그러나 그 도토리 하나하나를 사람이 손으로 주워 모아 열매를 갈고 닦으면 묵이라고 하는 훌륭한 음식이 되지 않느냐?

 

14 네가 그와 같이 도토리처럼 흩어져 있는 인간들의 마음을 갈고 닦도록 하여 참회의 눈물을 흘리고 나 여호와의 율법을 따르게 함은 도토리가 묵으로 변하는 형국이니라.

 

15 “여호와 하나님!

 

16 아직도 저는 바다 위를 걷고 앉아서 천 리를 본다든지 나는 새와 같이 제 마음이 되지 못하나이다.

 

17 저에게 깨우침을 주시옵소서.”

 

18 선지자야!

 

19 많은 사람이 너희 인간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며, 간 후에 어떻게 되는지, 이 진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평생을 바친 사람이 많이 있으니,

 

20 그 깨우침을 80퍼센트를 받은 네가 20퍼센트도 너 스스로 깨우치지 아니하면 아니 되느니라.

 

21 네가 길을 찾으라.

 

22 사람들은 부모가 죽은 다음에 흙 무덤 앞에 가서 비석을 잡고 자식의 도리를 다하지 못했음을 뼈저리게 후회하며 죽은 부모에게 잘못을 빌지만, 그는 이미 때가 늦은 것이니,

 

23 너희 인간들이 나 여호와의 뜻을 따를 수 있는 건강하고 젊은 세월을 허송세월하고 내 앞에 와서 심판을 받을 때는 너희는 너희 부모의 묘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그런 기회조차도 없느니라.

 

24 너희가 지금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고 코로 숨을 쉬며 음식의 갖가지 맛을 볼 수 있을 때 나 여호와의 말에 경배하지 아니하며 나를 따르지 아니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기회를 잃어버리느니라.

 

25 2천 년의 새 아침에는 해 뜨는 것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을 구원하고자 탄생한 나의 아들, 아기 예수의 모습을 생각하며 참회의 기도를 하여야 옳은 것을, 너희는 청개구리와 같은 행동을 하고 있느니라.

 

26 선지자야!

 

27 “저에게는 여호와 하나님뿐이시며,

 

28 저의 생명을 이어 주심을 감사드리며,

 

29 이 목숨 다할 때까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과 율법을 전하는 데 다 바칠 것입니다.

 

30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이루지 못한 그 일을 이 몸이 하오리다.”

 

31 저희들이 설레는 마음에 웅성거리고 서성대지만, 오늘의 태양은 달과 같을 것이니.aum0314@gmail.com.<계속>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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