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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 유망주, 호날두와 인증샷 찍고 키엘리니에 사과한 이유는?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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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엘리니 나체 사진 유출 <사진출처=라울 벨라노바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키엘리니의 나체가 담긴 사진이 공개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레에A AC밀란의 유망주 라울 벨라노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상인 유벤투스 소속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찍은 인증샷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해당 사진이 공개된 후 벨라노바는 호날두가 아닌 키엘리니에게 사과를 표했다. 바로 해당 사진 속 배경에 키엘리니가 유벤투스 라커룸에서 나체로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찍혔기 때문.  

 

벨라노바는 논란 후 해당 사진을 바로 삭제했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키엘리니에게 사과한다. 정말 그럴려는 의도가 아니었다. 명백한 나의 실수”라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유벤투스는 지난 12일 열린 AC밀란과의 2018-19 시즌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레에A 경기에서 마리오 만주키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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