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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최대 80% ‘신년 첫 세일’ 진행

김다이 기자 l 기사입력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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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 첫 세일  © 롯데백화점

 

브레이크뉴스 김다이 기자= 백화점과 아울렛, 쇼핑몰 등 유통가에서 2019 기해년 새해를 맞아 대대적인 신년 첫 세일을 준비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0일까지 신년을 맞아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소공동 본점 이벤트홀에서는 해외패션 약 80여개 프리미엄패딩, 핸드백 브랜드를 정상가 대비 최대 6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에트로 가방’, ‘비비안웨스트우드 니트’를 정상가 대비 60% 가량 저렴한 각 75만원, 37만8000원에, ‘맥케이지(SURI)’를 정상가 대비 60% 가량 할인된 185만원에, ‘무스너클 웨스트 코어’를 정상가 대비 10% 가량 저렴한 175만원에 판매한다.


남성 유명 캐주얼 브랜드 시즌 오프 행사도 진행해 ‘폴로’, ‘빈폴’, ‘라코스테’, ‘타미힐피거’, ‘해지스’ 전 품목을 정상가 대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또한, 화장품 행사인 ‘브랜드 뉴 코스메틱 파티’도 선보인다. 행사에서는 ‘로레알 붐업(Boom-Up) 대전’을 진행해 로레알 브랜드의 단독, 신상품 등을 판매한다. ‘랑콤’의 제니피크 1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을 24만8000원에, 입생로랑의 ‘뉴발렌타인 콜렉터’를 4만4000원에,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키엘’의 신상품인 ‘꽃잎 클렌저 대용량’을 5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4일 오픈한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일까지'오픈 축하 아우터 박람회'를 진행한다. '코오롱스포츠', '블랙야크', '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 등 총 13개 브랜드의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1층 잡화매장에서는 '비너스 스타킹' 1+1'을 50매 한정으로 1만원에, '레노마 머플러'를 100매 한정으로 1만원에 판매한다.

 

▲  타임스퀘어 1층 자라매장  ©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은 새해 첫 세일로 주방·식기류·가구 고객 수요 잡기에 나선다. 오는 20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전 점에서 최대 70% 할인가에 이사·신규 입주와 결혼·신학기 등 다양한 생활장르 수요를 선점하려 리빙 행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연중 최대 규모인 42억 물량의 ‘키친&다이닝 페어’가 신세계백화점 전점에서 펼쳐진다. 실리트, 르쿠르제, WMF, 빌레로이앤보흐 등 인기 주방/식기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최대 70%까지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이번 행사의 대표 상품으로는 VBC CASA 하트 접시 4만6400원, 빌레로이앤보흐 디자인 나이프&접시 세트 11만400원, 실리트 압력솥 세트 28만8000원, AMT 후라이팬 8만5000원 등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센텀시티점 그리고 대구신세계에서는 나뚜찌, 디자인벤쳐스, 씰리, 템퍼, 세사 등 국내외 유명 가구/침구 브랜드 이월 상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만날 수 있는 ‘홈 퍼니싱 세일 페스타’가 열린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0일까지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천호점 3개 점포의 각 대행사장에서 '와코루 페스티벌'을 진행해 와코루 팬티·브래지어·파자마 등을 40~80% 할인 판매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와코루 매장에서 속옷 사이즈를 측정해주는 서비스도 진행될 예정이다.


패션 아울렛 세이브존에서는 오는 7일까지 브랜드 겨울상품 전품목을 최대 80% 저렴하게 판매하는 ‘신년 첫 세일 사은대축제’를 전 점에서 실시한다.


아웃도어에서는 콜핑이 아우터류를 4만9000원/5만9000원/9만9000원 균일가에 선보이고 영캐주얼 폴햄은 매대상품을 7500원/2만9000원에, 롱패딩을 9만9000원에 판매한다. 숙녀의류의 경우 아이잗바바의 바지를 4만9000원에, 원피스와 코트를 각각 7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고, 신사의류 세르지오는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의 균일가에 판매한다.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는 패션 시즌오프 겨울상품 최대 70%할인 행사 등 신년 첫 세일에 나선다.


먼저, 자라는 겨울 정기 세일 기간을 맞아 최대 60% 할인 이벤트를 벌인다. COS는 최대 30%~50%, 미쏘는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H&M은 여성, 남성, 아동, HOME 제품 모두 최대 70% 할인하는 ‘슈퍼 세일’ 이벤트로 고객들과 만난다. 에잇세컨즈 역시 최대 70% 할인된 가격을 제공한다. 탑텐은 ‘TOP 세일’로 FW 아우터를 최대 50% 할인하고 스웨터와 터틀넥을 1+1에 판매한다. 스웨터 1+1는 3만9900원, 터틀넥 1+1은 4만9900원이다. 


이어 팀버랜드는 최대 30%, 어라운드 더 코너는 최대 40%, 후아유는 최대 50%, 폴로는 최대 30%, 라코스테 라이브는 최대 40%,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최대 40%, 쉬즈미스는 FW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ABC마트는 일부 품목과 브랜드를 제외한 전 제품을 최대 50% 세일하고, 반스 역시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고객들을 맞는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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