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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아이유 측, 부동산 투기 의혹에 “사실무근..매각 계획도 없어”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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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 측이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7일 한 매체는 부동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아이유가 지난해 1월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에 46억원을 들여 건물과 토지를 매입한 사실을 보도했다.

 

특히 현재 아이유가 매입한 건물과 토지의 세는 69억으로, GTX(수도권광역급행열차) 사업으로 인해 23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는 것. 이에 아이유가 투기 목적으로 부동산을 매입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투기 의혹과 관련해 아이유의 소속사 카카오M 측은 브레이크뉴스에 “투기 목적으로 건물과 토지를 매입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해당 사실을 부인했다.

 

이어 아이유 측은 “아이유가 매입한 부동산은 아이유 어머니의 사무실, 아이유의 개인 작업실, 그리고 아끼는 후배들과 뮤지션들을 위한 작업 공간으로 사용 중이다. 당장 건물을 매각할 계획도 없다”고 덧붙였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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