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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시민사회단체연합 2018 신년인사회

구충모 문화전문기자 l 기사입력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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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구충모 전문기자)


[브레이크뉴스=구충모 기자] 3.1 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2019년 새해 범시민단체연합의 신년인사회가 1월 8일(월) 오전 11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고 있다.

 

2019년 새로운 질서가 정부주도하에 차분하게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오랜 역사를 가진 3.1 민족의 독립운동 100년사를 기념하고 그 정신을 이어 가는 의미와 함께 각 계의 명사들은 차분한 가운데 새로운 희망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사진©구충모 전문기자)

 

인류의 평화와 전쟁없는 화합과 상생의 보편적 가치로 3.1운동의 정신을 세우고 온 나라가 하나로 새해를 맞이하자는데 시민단체연합이 평화의 깃발을 높이 들어 신년 새해를 경건나게 맞이하자는 이 자리에는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 김무성 국회의원  반재철 흥사단 전 이사장 전원책 변호사를 비롯한  각 계의 지도급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 (사진 © 구충모 전문기자)

 

국민대 정치대학원 강상호 박사는 이 자리에서 '분권형 대통령제와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역대 역임 전임자들을 적폐로 몰아 동서화합과 남남간의 갈등을 키우는 부관참시형 정치사를 끝내자고 역설했다. 보수와 혁신 진보를 망하한 시민사회 단체들은 지방분권과 재정의 건정성을 통한 국민화합을 한 목소리로 강조하고 신의와 소통 화합과 상생을 통한 2019년 새해 또 한번의 대동단결과 한민족의 시민사회 속으로 함께 성장 성숙할 것임을 결의했다. 

 

▲(사진@구충모 전문기자) 2019 범시민사회연합 신년인사회에서 강상호 국민대 정치대학원 교수가 강연하고 있다. 한국프레스센터20층 국제회의장 1월 8일(월)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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