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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에 준하여 살아가며 기도하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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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169번째 하나님 말씀/20002418

 

1 선지자야!

 

2 이 성전과 네가 남에게 정리해야 할 모든 것이 며칠 안에 해결될 것이니 그리 알라.

 

3 내가 너에게 상을 주고자 하니, 이제는 너에게 상을 주어도 헛되이 쓰지 않고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경지에 왔으니, 거기에 합당한 상을 주리라.

 

4 모든 것은 다 때와 시기가 있나니, 그리 알라.

 

5 세상 만물에 내가 다 같이 능력을 주어 창조하였으니, 움직이는 동물이나 제자리를 지키는 식물이나 다 소중하지 아니함이 없으니,

 

6 너의 제자들에게 일러 사람을 만날 때 너희를 스스로 낮추라 했듯이, 동물이나 식물을 너 자신과 같이 아끼고 소중한 마음으로 관리해야 하느니라.

 

7 이는 창조주인 내가 필요하여 만들었기 때문이니라.

 

8 선지자야!

 

9 삼라만상의 이치가 네 마음에 있지 않은가?

 

10 네 마음에, 네 손아귀에 있으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11 너희가 말하는 속물 인간들이 이 세상을 지배하고 통제하고자 하며, 착하고 사랑이 있고 덕이 있는 자는 나서려 하지 않으니,

 

12 세상을 거꾸로 보는 자들이 통제하고자 하니 너희 인간의 힘으로는 그들을 다스릴 수가 없기에 나의 율법 속에 따르도록 이 법전을 내리니, 너는 명심하고 또 명심하여 실천하라.

 

13 아비가 술을 마시는 것을 보고 자란 자식은 커서 술을 좋아하며, 아비가 싸움패인 자식은 자라서 싸움패가 되듯이,

 

14 세상을 거꾸로 보는 속물들이 세상을 다루고자 하니 이를 정화하기가 너희 말대로 하늘의 별을 따기보다 어려우니,

 

15 노아의 홍수와 같은 천지개벽의 벌을 내릴 수가 없어, 너와 같은 선지자의 손에 법전을 들려 보내느니라.

 

16 제자들을 육성하라, 제자 육성에 전념하라.

 

17 선지자야, 기도에 충실하라.

 

*170번째 하나님 말씀/20002505

 

1 선지자야, 들으라.

 

2 불교를 믿는 사람들은 마음에 부처가 있다.’ 말을 하거늘, 그것은 고행으로 도를 닦으면서 스스로 깨우치고 반성하며 얻어지는 것이니,

 

3 그 마음에 부처가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깨달음에 의하여 정진하고 변화될 수 있으니, 즉 그 깨우침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니라.

 

4 나 여호와를 믿는 이들이나 목회자라 자처하는 이들은 선지자처럼 나의 율법을 전해 듣는 일도 없으며 그들이 또한 나를 체험하며 본 자가 없으니, 나 여호와와 선지자 간에 대화하는 것을 사탄이라 말하는 것이니라.

 

5 승려라 일컫는 자들이 마음에서 깨우침의 한계가 있듯이, 목회자들이 무엇을 얻고자, 나를 보고자, 나로부터 기적을 얻고자 아무리 울부짖어도 볼 수 없으며 나의 음성을 들을 수도 없으며 나로 하여금 저희가 기적을 이룰 수가 없으니, 그들도 스스로 깨달음의 한계를 저희 마음속에 느끼고 있으니,

 

6 내가 선지자라 일컫는 것을 사탄이요, 귀신의 장난이요, 망령된 자의 하는 말이라 말하느니라.

 

7 그것은 저희가 이루지 못하였으며 저희가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남이 얻은 것을 시기하고 질투함이니라.

 

8 승려나 목회자들은 제가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기에 남이 인간의 세계를 초월함을 믿으려 하지 않음이니, 그들은 시기와 질투심에서 이를 사탄이라 말하는 것이니라.

 

9 승려나 목회자나 나 여호와를 매일같이 부르짖는 자는 외면과 내면의 행동이 다르고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것 때문에 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으며 나의 메시지를 받을 수 없으며 나의 모습을 볼 수 없으며 기적을 행할 수 없느니라.

 

10 말은 하지 않으나 그들 스스로 정신 이상을 일으키는 한계에 이르렀어도 육신의 편안함 때문에 그 굴레를 벗어던지지 못하니, 그 죄의 대가를 받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그들은 알아야 할 것이니라.

 

11 나 여호와를 숭배하고 따르는 것은, 하늘에 오르는 것은 꼭 부처 앞에 불공을 드려야 하는 것이 아니며, 교회라는 곳에 나가 기도해야만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며,

 

12 어떠한 장소든 어떠한 환경이든 관계없이 십계명에 준하여 살아가며 기도하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너는 온천하에 전하라.

 

13 선지자야, 너의 제자들에게 이르라.

 

14 내가 너에게 말하기를, 천금을 사회에 환원하고도 제 이름 석 자를 알리면 그 대가는 이미 받았기에 나로부터 받을 상이 없다 하였듯이,

 

15 아무리 목사라 승려라 하여도 자기가 베푼 선행과 치적을 가지고 많은 대중 앞에 나는 이리했노라.’ 하며 보여 주면 그는 또한 내 음성을 들을 수 없느니라.

 

16 그는 사행심을 버리지 못한 자이니 내가 그에게 임하지 않음이니라.

 

17 선지자야, 너와 너의 제자들 또한 그렇게 실천하라.

 

18 ‘내가 선지자요, 내가 곧 병을 고칠 수 있는 자요.’ 하고 남들에게 말하는 것은 그게 또한 욕심이니라.

 

19 그리하여 찾아가지 말라 이르는 것이니, 찾아가는 것은 욕심이니라.

 

20 나의 법전을 전하는 것도 남들의 입으로 칭송이 자자하여 전해지도록 하라 이르는 것이니라.

 

21 선지자야, 내가 너에게 이르나니, 너의 아내는 너의 발끝을 쳐다보며 살며, 너 또한 그리 살라 하였으니,

 

22 선지자 네가 율법을 전할 때 너 스스로 병을 고칠 수 있는 자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는 곧 내 권능으로 그리할 수 있는 것이니,

 

23 ‘나의 육신과 마음은 여호와 하나님의 종이며, 기적을 이루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리 말하라.

 

24 너와 내가 대화함을 말하지 말며, 그저 너는 나의 말을 들어 행하는 심부름꾼이라 말하라. aum0314@gmail.com.<계속>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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