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인간으로 삶이 얼마나 소중함인지 알았사오니...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1-11

본문듣기

가 -가 +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171 번째 예수님 말씀/2000251830

 

1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2 선지자여, 나의 형제여! 들으시오.

 

3 나는 죽은 지 3일 만에 부활하여 나로 하여금 재림하여 심판하여 거두어들인다 말하는 예수입니다.

 

4 헛되이 믿는 자가 말하기를, 예수는 사랑으로 이 세상을 다스렸으며 악한 자, 간악한 자, 사악한 자 모두를 용서한다 말하면서,

 

5 내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때 나를 따르던 자들과 제자들을 탓하나,

 

6 미물인 짐승도 길러 주고 먹여 주면 고마운 것을 알며 그 주인을 따르기를 온갖 정성을 다하여 따르거늘, 인간들 가운데 나에게 약속한 자들이 내가 죽어 갈 때 나를 지키고자 하지 아니한 것은 인간의 마음이 그렇다는 것을 선지자에게 깨우쳐 주기 위함이요,

 

7 나를 벌하여 죽게 한 그들을 내가 원망하더냐?

 

8 이제 저희는 구원의 손길이 올 것이라, 무엇을 얻을 것이라, 믿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것이라 수천 년을 떠들어 왔으니,

 

9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 말을 듣고 십계명을 지키지 아니하고, 죄를 짓고 빌면 된다 하는 그들의 말을 들었다가 온갖 고통의 쇠사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10 이와 같은 죄의 대가로 저와 저의 아내와 아들딸들과 저희 손자 손녀 대대손손이 이와 같이 위증된 자들의 말에 따르다가 불바다 지옥행 열차를 타고 떨어지니,

 

11 이제는 그들이 무엇을 얻을 것이라, 구원을 얻을 것이라 하는 기만을 더는 하지 못하니, 그들이 정신 이상 직전에 와 있느니라.

 

12 지옥행 열차를 극락으로 간다며 타고 달려가는 너희를 구하고자 창조주 아버지께서 선지자를 통하여 십계명을 지키며, 죄를 짓지 말며, 기도하며 살라.’ 하는 것을 이 법전에 쉽게 전하나니,

 

13 이를 따르지 않음은 너희가 밥을 먹지 아니하면 죽어 가는 엄연한 사실을 부인함과 같으니라.

 

14 선지자여!

 

15 당신이 내 아버지의 율법을 전하는 데 목숨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니,

 

16 강한 자 같으나 약하고 정의로운 자 같으나 정의롭지 못하며 굳건한 믿음을 갖지 못하는 그들을 선택하지 아니하였으며,

 

17 부족한 듯하나 의지가 있고 아버지의 뜻을 충실히 지키고자 하는 믿음이 당신은 있으니,

 

18 술 취한 주인이 엄동설한에 죽어 가는 것을 제 몸을 던져 주인을 살리는 미물인 강아지와 같은 충직하고 곧은 선지자의 마음이 선택되었으니, 그 마음조차 쉬운 것이 아니리라.

 

19 선지자여!

 

20 위로는 여호와 하나님이 바라보며, 내가 당신을 지켜보며, 모든 천사들과 사탄들이 당신을 지켜보며,

 

21 사탄들이 당신을 쓰러뜨리고자 함이 불과 같으니, 지상의 인간들이 선지자를 지탄함이 불같이 일 것이요.

 

22 선지자의 처지가 가련하고 딱하며, 내가 먼저 인간의 심성을 체험한 자라 말을 하나니,

 

23 당신에게 돌팔매질하는 자, 발길질하는 자, 당신의 옷을 벗겨 가는 자, 당신을 짓밟는 자, 그들을 용서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니,

 

24 선지자여, 마음을 비우고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시오.

 

25 그것만이 당신이 천상에 오르는 길이며, 만인에게 율법을 전하는 길입니다.

 

26 “죽은 자 가운데 부활하신 예수님!

 

저의 마음을 굳건히 잡아 주십시오.”

 

27 선지자여, 걱정하지 마시오.

 

28 전지전능하신 아버지께서 그대에게 임할 것이니 그리 아시오.

 

29 선지자여, 세상을 넓게 보시오.

 

*172번째 하나님 말씀/20002606

 

1 선지자야!

 

2 이제는 육신의 부귀영화와 무엇을 갖고자 하는 육신의 욕심이 부질없다는 것을 깨달았느냐?

 

3 “여호와 하나님!

 

4 아침에 솟아나는 태양빛을 보듯이 육신의 욕심이 얼마나 부질없는가를 깨달았나이다.

 

5 여호와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인간들이 잘못 사는 것은 썩은 짐승 속에 구더기가 우글거리는 것과 같으니, 이제는 이러한 형국이 보이나이다.

 

6 십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며 율법을 따르지 않고 사는 것이 벌레와 같으니,

 

7 인간으로 삶이 얼마나 소중함인지 알았사오니, 이를 저의 제자들에게 가르치고자 하나이다.

 

8 여호와 하나님의 율법과 십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며 기도하지 아니하는 자는 벌레와 같으니, 그 벌레의 형상으로 기도하는 자는 하나님의 곁으로 오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나이다.”

 

9 선지자야, 들으라.

 

10 과학 문명이라는 것으로 너희 인간들이 간단하고 편리하게 변하듯이, 나 여호와를 믿는다는 자들도 본연의 자세를 지키지 못하고 과학 문명에 맞춰서 기도하는 방법과 믿음의 방법을 간단히 변질시켜 나의 율법과는 먼 궤도를 달리고 있나니,

 

11 내가 너를 통하여 믿음의 본질을 깨우쳐 주고자 하니, 너의 소임이 얼마나 막중한지 알라.

 

12 너희가 과학 문명으로 만든 자동차를 타고 목적지에 단시일 내에 가고자 하는데, 양 떼를 몰며 자연을 음미하며 걸어서 목적지까지 간다면 너를 추종하는 자가 하나도 없을 것이니라.

 

13 그러나 너희는 믿음에 있어서 과학 문명에 따라 나의 율법을 지킴이 변해 간다면 이는 한 사람도 영원한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니라.

 

14 선지자 너는 양 떼를 몰며 자연을 보며 목적지까지 걸어가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을 실행해야 하는 책임이 있느니라.

 

15 양 떼와 같이 걸어가라 이르는 것은, 인정이 있고 너그러움이 있고 사랑이 있으며 모두가 우리라는 깨달음이 있으니,

 

16 그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인간을 돌려놓는 것이 이 법전을 내려보내는 깊은 뜻이니라.

 

17 오늘 네가 수행하는 고통은 벌레의 무리 속에서 네가 인간으로 변하고자 함이니, 고통과 시련을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이는 또 나 여호와로부터 받은 은총임을 감사하라.

 

18 선지자야, 너의 사무실을 너의 본부로 하라 하였거늘 어찌하여 태만한가? aum0314@gmail.com.<계속>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Copyright ⓒ 브레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