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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책상방향…천살(天殺)이면 우등생, 반안살(攀鞍殺)이면 열등생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l 기사입력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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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 학생들의 공부운 학업운도 제사를 지내는 방향에 따라 조상과 상관관계가 깊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향학열은 세계적으로 상당히 으뜸에 속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일까? 우리나라에서 문맹(文盲)이란 말은 아주 고령자를 빼고는 아주 먼 옛날이야기처럼 되어버렸다. 공부에 관한한 우리나라도 선진국 대열에 낀지 벌써 오래되었다는 증거일 것이다.

 

우리나라 두뇌들! 석학들! 첨단과학 분야는 말할 것도 없이 각 분야에서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는 보도들을 접할 때면 가끔은 그 일이 마치 내가 주연이라도 된 듯 가슴이 뛰고 뿌듯함을 느끼곤 한다.

 

참으로 우리 국민들은 위대한 국민이고 두뇌와 지혜라는 면에서 매우 우수한 민족이라는 자긍심을 가져보아도 손색이 없을 법하다.

 

오늘 여기서 정리해 보려하는 테마에 대한 의도는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는 우리 젊은 청소년 학생들에게 소위말해 학생개운(開運)법을 제시해줌으로써 우수한 두뇌들의 향학열에 불을 지펴보려 함이다. 아울러 공무원 고시학원에서 공무원 시험합격을 목표로 수험준비에 열심인 수험생들에게도 말이다.

 

속담에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한다는 말이 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에게는 채찍질을 하고픈 심정이고, 약간 열등한 학도들에게는 촉진제의 역할을 제시해 보려 함이니 무슨 쾌쾌 묵은 소리냐고 크게 나무라지 말길 바란다.

 

그렇다면 우등생을 측정해보는 요령은 뭘까? 오행에 관한 기초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의 경우라도 자기주변에서 공부를 하는 자녀나 집안 또는 친척의 학생이나 이웃집 학생들의 실력을 측정하여 기존의 실력을 알아내는 요령을 한번 일아 볼까요?

 

우선 방위표를 기준으로 학생이 공부할 때에 앉아 있는 책상의 방향만을 보고서도 저 학생은 우등생이겠구나, 아니면 열등생이겠구나? 등을 한 번에 알아내는 요령이 있음이니 말이다. 너무 쉽다고요?

 

학생이 앉아서 공부를 하는 책상의 방향이 천살(天殺)이면 우등생이고, 반안살(攀鞍殺)의 방향이라면 열등생일 수 있다. 수험생이나 학생의 태어난 띠(生年)를 기준으로 하여 책상의 방향이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놓여 있느냐? 아니면 반안(攀鞍)살의 방향으로 놓여있느냐를 알아보면 쉽게 관찰할 수가 있음이니 이 얼마나 재미있는 일이 아닌가?

 

결론부터 말한다면 공부하는 학생의 책상의 방향이 천살(天殺)의 방향을 바라보는 자세로 앉아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은 이미 그 학생이 다니는 학교에서 소문난 우등생일 수 있다. 천살의 방향은 바로 자신의 조상께 제사를 지내는 가장 바른 방향이기도 하다.

 

반면에 천살(天殺)의 양쪽 바로 옆에 해당하는 측방(側方)을 향하고 앉아서 공부하는 학생은 우등생에는 좀 못 미치는 준 우등생일 수 있다. 주변에 있는 학생들을 직접 관찰을 해본다면 이해할 수 있는 일일 것.

 

이렇게 공부하는 책상이 놓여 진 방위만을 가지고서도 우등생과 열등생을 가릴 수가 있음이니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닌가? 이렇게 자연의 섭리를 대변해주고 있는 방위학술은 진리를 갖고 있음이니 말이다.

 

그러므로 누구든 의도적으로라도 공부하는 책상의 방향을 자신이 태어난 띠(生年)를 기준으로 천살의 방향으로 둠을 지키기만 한다면 쉽게 우등생이 될 수 있다는 논리가 가능해진다.

 

우등생과 열등생의 띠별 책상방향 조견표

()()()토끼()()()

()()원숭이()()()돼지()

                               띠(生年)

 

운성(運星)                  신살(神殺)

우등생&열등생

책상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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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살(天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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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의 책상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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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안(攀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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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생의 책상방향

시계방향 방위구분

()- 1()- 4()- 7()-10

 

그렇다면 열등생을 측정해보는 요령은 뭘까? 무작위로 어떤 학생을 모델로 정하여 그가 공부할 때에 앉아있는 방향을 살펴봐서 천살(天殺)의 반대방향인 반안(攀鞍)살의 방향으로 바라보는 자세로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이 경우는 무조건 열등학생이라고 단정을 해도 틀리지 않을 것. 또 이런 경우는 공부에 대한 성적뿐 만이 아니라 품행마저도 모범학생이 아닐 것이니 한번 비교해 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이밖에도 입사시험에 응시를 하는 사람, 공무원채용시험을 준비하는 사람, 고등고시를 준비하는 사람들까지도 그가 공부를 하고 있는 자세와 방향이 천살(天殺)의 방향을 바라보면서 공부를 하는 자세와 방향이 아니고서는 자격시험 등에 합격되는 이변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니 시험을 해보라.

 

공부하는 학생이나 기타 시험 준비자의 공부방 구조에 따라 창문이나 조명과의 관계를 보아 책상이 놓여 지는데, 해당 학생의 태어난 띠(生年)를 기준으로 해 따져볼 경우에 반안(攀鞍)살의 방향으로 바라보는 자세로 밖에 앉을 도리가 없는 실내구조라서 구조에 따라 배치된 책상에서 공부를 하게 되면 성적은 무조건 하향곡선을 걷게 될 수도 있으니 관심을 가져볼만도 하다.

 

예컨대 30~40명 정도의 반에서 늘 5등 안에 들던 학생이 어느 날 갑자기 10등 이하로 성적이 떨어져 심한 갈등을 겪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그런데 그 이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 당시에 집을 이사했었거나 아니면 학생의 형제자매끼리 사용하던 방을 바꾸었던 경험을 갖고 있는 이도 있을 것이다.

 

더욱 공교로운 일은 다른 조건들이 모두 충족을 했음에도 책상의 방향을 맞게 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기후관계 등의 영향을 받아 마루나 거실 등으로 나와서 밥상이나 다른 간단한 상 등을 놓고 공부를 했던 방향이 반안(攀鞍)살의 방향이라면 그런 경우에도 열등생으로 성적이 떨어짐을 볼수도  있을 것.

 

또한 열등생들 중에서도 책상의 방향이 반안(攀鞍)살의 방향으로 향하고 앉아서 공부를 하는 학생이 최하위 권에 해당하는 학생이지만, 반안(攀鞍)살의 바로 양옆인 측방(側方)향만이라도 책상의 방향이 해당된다면 그 학생은 최하위 권을 맴도는 학생은 아닐 것이다.

 

공부하는 학생의 학업의 운과 조상과의 상관관계는 있는 것일까? 제사를 지내는 방향이 그 사람의 기운을 좌우함은 이미 소개를 한바가 있다.

 

세상 사람들의 말 중에 흔히 듣는 이야기로 초, 중고등학생 때까지는 운이 없는 사람이라도 적극적인 노력만으로도 진학의 소원이 이루어지지만, 대학진학의 경우는 전혀 그렇지가 않아서 조상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속담이 있다.

 

그런 속담의 진위를 가리기보다는 과연 대학진학이 조상과의 상관관계가 있을까? 라는 점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면 재미가 있지 않을까?

 

우리나라는 누구나 대학을 나와야 사람 구실을 제대로 하는 것처럼 알고 있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서는 3~4수를 거치면서 까지 대학문을 노크해도 그 뜻을 못 이루는 경우가 흔히 볼 수 있는 주변 현상이다.

 

조상과 후손의 대학교육과 상관관계가 과연 있을까? 이런 의문에 봉착 할 수 도 있을 것이다. 어떤 집안의 가문에서는 딸들은 모두가 대학에 척척 들어가는 데 남자들은 모두들 낙방의 고배를 마시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그런 가문의 제사를 지내는 내용을 관찰해 보면 쉽게 판명이 날 것이다. 예컨대 집안의 종손을 기준으로 조상께 제사를 지낼 경우에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제사를 지내지 않는 가문의 후손들이 바로 폐운(閉運)이 되어 진학률이 형편없이 떨어진다는 점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반면에 그런가하면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제사를 잘 지내던 가문에서 간혹 이민이나 기타 잡다한 이유들 때문에 제사권자가 형에게서 동생의 집으로 옮겨질 경우가 있을 수가 있다. 그런데 그 후로부터 그 집의 자녀들 진학률이 꽉 막혀버리는 이변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음이니 이 아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는 일이다.

 

제사를 지내는 종손의 기준은 부친의 부친까지 3대를 일컫는 말이다. 조상의 마음은 후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뒤떨어지지 않도록 유식하게 만들고자 생전에도 노력했듯이 사후에까지도 염려하고 있음이 아닐까?

 

그러나 조상의 힘도 한계가 있어 천살(天殺)의 방향으로 제사를 받드는 후손에게만 그 주파수와 사이클의 선이 도달할 수밖에 없음이니 어찌하란 말인가?

 

부귀영화는 물론 건강과 지식을 가지는 데에 조상이 미치는 역할은 불가사의하리만큼 지대하다고 보면 틀림이 없을 것이다.

 

제사의 행위란? 어찌 보면 한낱 미신행위에 속하는 것쯤으로 여길지 모르겠으나 여러 측면에서 영향력을 충분히 실감할 수 있음이다. 제사의 행위도 어떤 종교방식에 따라 가문마다 조금씩은 다른 법인데, 기독교식 기도이거나 재래식 방법이거나 형식은 관계가 없음이고 다만 방향만은 지켜야 발복(發福)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아야 할 것이다.

 

요즘 유행하는 말대로 핵가족화니 대도시 아파트단지에서는 방향감각이 뚜렷하지 못하다고 말을 하기도 하나 조상께 제사를 올리는 바른 방향을 쉽게 구분해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다.

 

조금만 주의를 기울려 눈여겨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할 수가 있을 것이다. 갑자기 집안어른께서 내 집을 방문했을 경우에 앉아계셨던 방향은 곧 그 가문종손을 기준으로 한 천살(天殺)의 방향이 틀림없을 것이니 말이다.

 

또 다른 1가지 재미있는 실험을 해보면 집안의 조카나 손아래 형제들이 내 집을 방문했을 경우에 특별히 의도적으로 시키는 방향만 아니라면 거의 모두들 육해(六害)살이나 또는 화개살의 방향에 정좌를 하고들 앉을 것이다.

 

따라서 본인이 현실적으로 집안의 가장이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은연중에 종손을 기준으로 천살(天殺)인 방향에 앉아 있게 된다는 말이다.

 

그리고 본인이 웃어른의 집을 방문하게 되었을 경우에는 그 어른의 띠(生年)를 기준으로 따져 육해(六害)살의 방향에 앉게 되고, 웃어른은 그 가문의 종손으로 따져 천살(天殺)의 방향에 앉을 것이라는 말이다.

 

어느 가정에서라도 웃어른이 내 집을 다녀가셨을 경우에 늘 앉아계셨던 방향과 그 자리가 바로 제사를 지낼 경우의 가장 바른 방향이라는 말이다.

 

혹여 몸이 몹시 아파서 누워있었을 경우에 나를 문병하러 찾아온 친구나 다른 사람들은 시키지 않아도 환자의 띠(生年)를 기준으로 월()살이나 망신살(神殺)의 방향에 앉아 있다가 가게 되고 애인이 찾아왔을 경우에는 반드시 그 애인은 연()살의 방향에 자연히 앉게 되거나 서있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자녀가 문병을 왔을 경우라면 역시 육해(六害)살이나 화개살의 방향에 앉았거나 서서 있다가 가게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조상의 제사방향을 바르게 지키는 집안의 후손들은 대학진학의 소원이 척척 이루어지게 되지만, 그렇지 못한 가문의 후손들은 고등교육 정도는 받을 수가 있어도 원하는 최고학부인 대학진학에는 성공할 수가 없을 알아야 할 것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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