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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걸스데이 측 “소진, 2월 전속계약 만료..그룹 해체 의사 없어”

박동제 기자 l 기사입력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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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걸스데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다른 멤버 유라, 민아, 혜리도 현재 논의 중이다.

 

11일 걸스데이 소속사 측은 “소진은 2019년 2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돼 더 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금년 나머지 멤버들(유라, 민아, 혜리)도 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이라 회사와 여러 방면으로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걸스데이 측은 “걸스데이 그룹 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다. 그룹 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며 “멤버들 모두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걸스데이 관련 공식입장 전문.

 

드림티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 기사화된 걸스데이 관련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소진은 2019년 2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더 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금년 나머지 멤버들(유라,민아,혜리)도 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이라 회사와 여러 방면으로 논의 중에 있습니다.

 

걸스데이 그룹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습니다. 그룹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에 있습니다. 멤버들 모두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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