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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짜고 짜서 정신을 깨끗이 해야 하느니라

김용철 선지자 l 기사입력 20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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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철 선지자.    ©브레이크뉴스

김용철 선지자는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이다. 이 책은 이미 베스트 셀러. 그는 이 책에 게재된 내용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은 말씀을 그대로 옮겼다고 주장한다. 그의 글 대부분은 계도적이며 합리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함과 질서를 강조하는 계명 같은 내용도 있다. 그는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을 때, 그를 믿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기록해 달라는 그 말에, 이렇게 책으로 만들 줄은 상상도 못했기에 충실히 기록하지 못했습니다면서 그때 기록하지 못한 내용이 지금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께 죄송하며, 깨우침의 기회를 드리지 못한 만백성에게 죄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고 고백한다. 인간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한다니 신비한 일이다.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었다는 주요내용의 기록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202번째 하나님 말씀/200022905

 

1 선지자야, 들으라.

 

2 네가 기도를 하며 누구를 부르는가?

 

3 네 마음이 포악하게 되고, 악행을 하는가?

 

4 그들은 다만, 네가 교회를 나가지 않고 성경 공부를 아니 한다 하여 사탄이라 말함이니, 용기를 잃지 말라.

 

5 진정 나의 법전을 가지고 전하고자 하면 이보다 더한 고통이 있을 것이니라.

 

6 그들에게 나의 법전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말하라 하라, 무엇이 나의 율법이 아닌가 말하라 하라.

 

7 너희가 두부라는 음식을 만들 때 콩을 가지고 익혀서 갈고 걸러 주어야 순수한 두부를 얻을 수 있듯이, 내가 너를 거르고 있으니, 그 걸러짐이 늦으니라.

 

8 순수한 액이 모아져야 하거늘, 걸러짐에 게으름이 있나니, 네 마음을 거름이 급하니라.

 

9 너의 마음을 짜고 짜서 정신을 깨끗이 해야 하느니라.

 

10 비지와 두부는 엄연히 다르나니, 너는 두부가 되라.

 

11 너희 인간들이 구원을 받고자 할 때, 맑은 항아리의 물이 되어야 하느니라.

 

12 물을 깨끗한 항아리에 부을 때 그 물은 생명수요, 맛있는 음식을 할 수 있으나,

 

13 항아리에 시커먼 폐유가 있다 하자. 그 폐유는 1그램도 아니 되어도 그곳에 물을 부으면 물이 오염되어 생명수가 되지 못하니, 그를 태우고 씻어 내 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나의 항아리로 깨끗이 씻으라.

 

14 공격하는 말을 하지 말라.

 

15 마음속의 기름을 제거하라.

 

*203번째 하나님 말씀/20003105

 

1 선지자야, 들으라.

 

2 한 생명이 세상에 태어날 때는 신비로움 속에 축복을 받고 태어나니,

 

3 너희는 처음에 세상에 태어날 때처럼 고귀하고 값진 인생을 살아야 하느니라.

 

4 선인과 악인의 차이는 백지 한 장의 차이이며,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 달렸느니라.

 

5 그렇거늘 너희 인간은 육신의 욕심 때문에 나에게 오를 수 없는 수많은 죄를 짓고 있으니, 그 육신의 향락을 버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가?

 

6 그러나 너희는 동물과 달리 생각할 수 있는 지혜가 있기에, 선택의 권리가 너희에게 주어졌으니,

 

7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영원히 지옥에 살거나 하늘에 사는 것으로 하늘과 땅만큼 엄청난 차이가 나느니라.

 

8 스스로 몸을 낮추며, 상대방을 존경하며, 십계명의 율법을 가슴에 새기고 살면 되는 것을, 어찌 그리도 너희 인간은 어리석은가?

 

9 선지자야!

 

10 내가 너에게 육식을 삼가라 일렀으니, 이는 몸과 마음을 다스림에 육식을 하면 그 짐승의 피와 같이 거칠어지나니, 그리하여 육식을 가능하면 삼가라 함이니라.

 

11 너 스스로 다스리기가 어렵거든, 네가 앉은 곳이 심심산골이라 생각하며, 그곳에서의 주식이 무엇인지 그리 견주어 생각하라.

 

12 먹고 입는 데 대한 과욕부터 버리라.

 

13 그 모두를 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자의 생활과 같이 실천하라.

 

14 그리하면 마음의 수양에 도움이 되리라.

 

15 너는 어찌하여 나의 뜻이 무엇인가 생각지 않고, 맛있고 좋은 것을 먹는 것이 사는 뜻이라 말하는가?

 

16 너 스스로 식대가 오천 원이 넘어서는 안 된다고 하면서 어찌 먹고 입는 데 과욕을 부리는가?

 

17 율법을 전하는 길을 찾으라. aum0314@gmail.com.<계속>

      

*필자/김용철. 그는 하나님이 선지자로 불러주었다며 선지자로 불리기를 원한다. “한국어로 내려온 새로운 성경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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